총회
"중심은 주변으로, 주변은 중심으로" 책 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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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블 리더스 출판사에서 '중심은 주변으로 주변은 중심으로'(저자 황...
박경민의 대금연주, '기억되지 못하는 운명들에 대한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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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형집행중단 22주년 감사예배 시 대금으로 청중들의 흉금을 울린 사람...
세습보다는 교인의 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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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가 "명성교회는 엎드려 기도한다"며 성명서를 발표했...
사랑의 교회, 박용규 교수에게 이단소송비 5500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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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교회가 총신대 이용규교수에게 이단소송관련 후원금으로 5500만...
동영상 아이콘서울 동남노회, 성수부족으로 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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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남노회가 74차 노회를 2018. 4. 24. 올림픽파크텔에서 개최하고자...
최삼경(당시 발행인), 이재록한테 상당한 액수 받은 돈 밝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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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록은 성폭행을 하거나 이단문제에 대해 돈으로 해결하는 것으로...
교단은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을 위한 성명서 발표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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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이 판문점에서 열린다. 그러나 교단은 성명서...
기독교포털(정윤석 대표), 교회와 신앙(최삼경) 기부금품법 위반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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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부금품”이란 환영금품, 축하금품, 찬조금품(贊助金品) 등 명칭...
동남노회는 불법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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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가 38년 전, 우리 교회에 부임하면서 드린 예배 설교 중 평생을 좌...
동남노회 선거무효소송에 대한 평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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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수원목사의 선거무효소송에 대한 청구취지는 “2017년 10월 24일 제...
교회와 신앙 vs. 허위와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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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무환목사는 이광수목사를 만난 후, 김순규장로와 한경훈 선교사의 ...
동영상 아이콘하야방송, 서울교회 신도폭행 사건 다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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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방송은 4. 26. 자로 서울교회 신도들의 지속적인 폭행사건에 대해서...
총회재판국, 이만규국장 사표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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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사표처리는 총회장이 결정을 하도록 되어 있어, 앞으로 이만규목...
교회와 신앙, 이재록측으로부터 금품 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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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신앙측이 만민중앙교회(이재록 목사)측에 책을 팔고 금품을 받...
동영상 아이콘하야방송, 정문일침(오정현목사건)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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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경(三神과 月經)이 죽어야 한국교회가 산다http://kidogkongbo.com/sub_r...
사랑의 교회, 손봉호장로에게 설교비로 300만원씩 두번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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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교회가 손봉호장로에게 설교를 맡기면서 300만원씩 두번 설교비...
총회재판국원들, 안상홍측에 직간접적 교회매각 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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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측 총회재판국원들이 소속한 교회가 안상홍 이단에게 교회를...
상현교회로 간 명성교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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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성교인들이 관광버스 5대를 타고 총회장이 시무하는 상현교회에 ...
동남노회, "총회장 규칙부해석 내려 보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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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수요일 동남노회장과 임원들 10여명이 규칙부가 다시 심의해서 ...
탁지일, 허위 증언과 허위 사실 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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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탁지일교수가 1심에 불복하고 다시 항소를 하였다.  1심은 탁지일 교...
교단은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을 위한 성명서 발표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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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이 판문점에서 열린다. 그러나 교단은 성명서...
동성애 관련, 장신대 동문 성명서와 학교의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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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신대 동문 성명서]■총장과 학교 당국은102회 총회 결의에 따른 징...
세시봉 김세환, 치유하는 교회에 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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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하는 교회(김의식목사)가 불신자전도를 위한 열린음악회를 매년 ...
한재엽목사 설교제목 "까불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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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 14일 장유대성교회 한재엽목사는 장로선거를 일주일 앞두고...
해외박사, 진용식 vs. 탁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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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는 개교회의 보호자가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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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의 영토는 한반도와 그 부속 도서로 한다(헌법 제3조)” ...
명성교인들은 기본권이 침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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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는 국가와 투쟁하여 종교의 자유라는 기본권을 얻어냈다. 이제 ...
표면적 명성교회와 이면적 명성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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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성교회는 표면적 명성교회가 있고 이면적 명성교회가 있다. 표면...
Signfessor(서명교수들), 교단헌법에 입각하여 의견표현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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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장통합교단 교수들 124명이 "김삼환-김하나 목사의 부자 세습은...
한국기독공보 vs. 정윤석 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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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교단의 교수들과 한국기독공보의 기자들이 교단의 정체성의 부재...
한국장로교단, 우리와 다르면 모두 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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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단의 이단정죄가 교리문제를 벗어나 운동, 마술, 동성애사역 등...
교단의 신학 vs. 교수들의 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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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단직영신학대학원 교수들의 박사학위논문이 장로교정체성과 상관...
성락교회 김기동목사측, "SBS는 허위였다" 반론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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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락교회 김기동목사측은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 대한 입장을 공식적...
여수성광교회건, 정기철목사 화해조정결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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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정기철목사는 6. 18. 정기당회에서 장로들 한 분이 재판국에 제...
신천지, 그리스도인의 자유 vs. 종교의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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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들 역시 자녀들에 대해서 신천지에 빠져있다고 이상한 사람으로 ...
동영상 아이콘Jerk dance vs. Jerk the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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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스를 시작하기 전에 오디션 심사위원과 대화한 내용도 best 였다. 그...
재심재판국, 효성교회건과 이리남중교회건 바로 재판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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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교단에서 보편법이라 함은 교단의 헌법임을 말한다. 1,500여명의 총...
박근혜 대통령은 사교를, 김구는 기독교를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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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범은 1899년 마곡사에 피신하면서 중이 되었다가 1903년 황해도 지역...
동영상 아이콘다시 태어난 계은숙, 세상에서 방황할 때 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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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18. 서초동에 위치한 예수사랑교회에서 성탄의 밤을 위한 콘서트가...
영성과 인성, 법성을 두루 겸비한 사무총장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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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직원 일부는 눈치보기, 낙하산 인사, 어설픈 권위주의자, 모자란 ...
이제는 기득권층에 95개조 반박문을 붙일 루터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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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속법으로부터의 자유를 위한 투쟁을 하였지만 현재의 개신교는 세속...
현대는 새로운 중세를 선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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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이념은 우리의 비준 없이 도입되지 않습니다. 중세인들은 중...
장신대 김철홍교수, 사과성명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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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분명한 것은 교수로서 개인의 독립성이나 자율성, 철학, 자신의...
도종환시인, 담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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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가는 담쟁이 이파리 하나는 정의와 진실이요 사랑이다. 그렇게 첫...
인터넷 '한국기독공보' 등록없이 수 십년동안 불법으로 신문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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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기독공보가 수십년동안 인터넷 신문에 등록을 하지 않은 상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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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학목사, 총대들은 집단적 지성과 진리에 대한 판단이 마비되었다
이상학, 홍인식, 김주용목사, 104회는 신사참배 결의 주장으로 총대들 모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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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학목사, 총대들은 집단적 지성과 진리에 대한 판단이 마비 새문안교회 이상학목사는 9.29일 주일설교에서 명성교회건을 언급하면서 강력하게 비판했다. 이목사는 총대들은 영분별에 실패했다고 하면 ...
명성교회 수습은 법을 져버린 무장해제
“용서와 화해로 교회를 살리라”는 총대들의 결정에 반하는 7인위원회의 주장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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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와 화해로 교회를 살리라”는 총대들의 결정에 반하는 7인위원회의 주장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명성교회 수습전권위원회에 대한 타협은 동남노회의 권리와 명성교회의 권리를 침탈한 대교단사기 ...
103회 임원회, 예수병원건, 문서 변조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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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회 회의안을 보면 강무순, 이병호, 이순창목사는 총회공천위원회가 파송하였거나 총회임원회가 파송한 사실이 없다고 문서를 변조한 바 있다.    그러나 총회문서에 의하면 총회임원회 결의로 세 명이 ...
상승하는 것은 날개가 있다.
지붕을 쳐다보는 것은 다리가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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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4회 예장통합총회는 명성교회건을 해결하였다. 명성교회는 지붕위에서 개를 비웃었고 개는 약올라서 계속 짖고만 있었다. 당분간 최삼경 이하 세반연은 계속 지붕위의 닭을 보고 짖어댈 것이다. ...
아시아기자협회(AJA) 미래 10년을 위한 포럼
오준 전유엔대사, 이인호 전러시아 대사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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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기자협회(AJA) 주최 포럼이 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이상기 창립회장이 인사말을 올렸고 사회를 보았다. 유준 전 유엔대사, 전 러시아대사, KBS이사장인 이인호교수도 참석했다. ...
아시아 기자들, 소망교도소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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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는 매우 흥미로운 사설 교정시설을 경험했습니다. 이곳은 교외 아름다운 자연경관속의 마치 천국과 같은 분위기로 최고의 운영자들이 운영하는 아주 만족스러운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런 좋 ...
104회 총회, 명성교회에 은혜를 베풀어 주소서!
김하나목사와 김삼환목사의 간절한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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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2 저녁예배시 김하나목사는 총회광고를 하고, 총회를 통해서 명성교회에 은혜를 베풀어달라고 하면서 교회를 위하여 기도를 부탁했다. 김하나목사는 원로목사도 겸손의 제스처를 보냈고 마음이 아픈 것 ...
예장뉴스 유재무 목사 글에 대한 답변
최초의 여성 부총회장에 대해서는 회의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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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무 목사가 본인이 쓴 글에 대한 분석과 비판을 기고했다. 비난이나 비판에 앞서 이렇게 글로나마 서로 소통할 수 있고 대화할 상대가 있다는 것이 감사하다. 유 목사는 본인이 정말 마음으로부터 사랑 ...
통합 총회 103 회기, 불법으로 시작하여 불법으로 끝나
여전도연합회, 예수병원건 비합리적으로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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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의 불법은 지나치다 못해 이제는 일상이 되어버린 느낌이다. 지난 103회기 총회는 불법으로 시작해서 불법으로 막을 내리는 한 마디로 불법으로 충만한 회기였다. 여기에 총회장의 리더쉽은 전혀 찾아 ...
예장통합 104 회의안 중 임원회 보고서 희의록 변조
총회장의 지시라면 총회장은 직권남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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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03회 총회 4일 째(9월 13일) 회의록 채택건은 "페회직전 21번 재판국보고시 '명성교회 관한 재판은 취소된 것으로 결의하다'는 자구는 '명성교회 관한 헌법위원회 해석과 규칙부 해석은 취소된 것 ...
공천위, 17개 노회를 제외한 다른 노회에서 재판국원 공천해야
여수노회, 광주노회, 군산노회, 서울 강남노회, 경동노회, 강원노회, 울산노회, 전남노회, 서울남노회, 군산노회, 부산남노회, 포항노회, 서울 서북노회, 관악노회, 포항노회, 순서노회, 평양남노회 는 배제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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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회 공천위원회는 재판국원을 공천할 때 재판계류중에 있는 노회는 공천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재판국원은 여수노회, 광주노회, 군산노회, 서울 강남노회, 경동노회, 강원노회, 울산노회, 전남노회, 서울 ...
개혁총회 조성환목사, 아버지에 이어 총회장선출
개혁총회가 공신력 있는 총회로서. 외부의 유관단체들과 긴밀한 협력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역할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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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대학원대학교 이사장이자 대한예수교장로회 종암중앙교회 담임목사인 조성환목사가 제104회 총회장에 선출되었다. 조성환목사의 아버지인 조경대 목사에 이어 부자간에 총회장에 선출되었다. 통합교 ...
명성교회 문제는 이제는 통합 총회가 결정해야 한다.
제104회 총회는 명성교회를 교단에 잔류하게 할 것인지 아니면 교단을 떠나라고 해야 할지 결정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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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한 지 3년이 지나고 4년이 가까운 세월을 보내며 아들, 딸 낳고 잘 살고 있는 한 가정을 결혼해서는 안 되는 동성동본으로 8 촌 이내는 결혼해서는 안 되는 법을 어겼다고 이웃이 고발을 하자 법원은 자 ...
이단감별사, 이단조작에서 윤리감별로 탈바꿈
"내가 유교수와 짜가지고 교수를 절대 내세우지 않고 유인물을 뿌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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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삼경은 명성교회 세습에 대해서 말하기 보다는 먼저 이단사기극에 대해서 먼저 변론해야 할 것이다. 이를 테면  다음의 음성은 "내 음성이 아니다", "누군가가 내 목소리로 합성한 것 같다& ...
이단조작 철회, 지금도 늦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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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인 중의 괴수 최삼경이 자신이 교회와 신앙에 쓴 글을 토대로 "세습철회 지금도 늦지 않았다"는 책을 썼다. 최삼경은 여전히 장로교의 정체성과 본질을 모르면서 책을 쓰고 있다. 죄인중의 괴수 ...
신천지예수교회, 최삼경목사 두둔?
양측 연결성의 합리적 의심을 갖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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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9월 12일 필자가 쓴 "최삼경, 부도덕한 교회(명성교회지칭)와 성도는 망한다"(http://kidogkongbo.com/1854)는 글을 기고하였는데 신천지예수교회가 Daum 권리침해센터에 삭제요청한 것이 드러났다.    ...
서울동남노회, 예장 통합 제104회 총회 총대들께 드리는 글
재판절차와 판결내용은 모두 불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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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5일, 총회재판국이 명성교회 관련 서울동남노회가 결의한 목사청빙이 무효라는 판결에 대하여 그동안 침묵을 지키던 노회장 최곤섭 목사가 104회 총대들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선포하였다. ...
예정연, 약 1000여명이 모여 9.16 입장표명
주명수목사, 불법재판국이 합법 재판국의 판결 뒤집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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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정체성과 교회수호연대 (예정연) 은 2019년 9월 16일 한국교회 백주년 기념관 대강당에서 약 1,000여명이 모인 가운데 104총회를 앞두고 다음과 같이 입장을 표명하였다.    최경구 대표는 헌법 조 ...
최사라 vs 최하갈
하갈은 율법적, 도덕적, 정죄적 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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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신론자가 삼위일체론자를 비판하고, 월경론자가 성령령잉태론을 주장하는 자를 이단이나 부도덕한 자라고 라고 비난하면 육체를 따라난 자가 약속을 따라난 자들을 핍박하는 하갈의 방법이기 때문에 이 ...
동영상 아이콘장신대 김운용교수, 빛과 소금교회에서 허위 사실 유포
"빛과 소금 교회는 진리와 하나님의 말씀에 사로잡힌 교회, 사랑의 이야기를 썼다"는 허위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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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대 설교학 김운용교수는 한기총에서 중세에서 가장 악한 이단이라고 칭한 최삼경목사가 시무하는 교회에 와서 빛과 소금 교회는 다른 어느 교회보다 더 진리와 하나님의 놀라운 말씀에 붙잡혀어 힘차 ...
최삼경의 有口無言 vs 有口有言
후원금수수는 유구무언, 그러나 이단조작, 이단협박, 이단사주, 이단으로부터 금품수수는 유구유언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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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삼경은 명성교회로부터 이단대책비로 후원을 받은 것에 대해 유구무언이라고 했다. 명성교회측은 아세아연합신학교교수였던 김기홍목사와 최삼경목사가 명성교회에 왔을 때, 여러차례 수천만원씩 후 ...
최삼경, 부도덕한 교회(명성교회지칭)와 성도는 망한다.
그러나 명성교회는 망할 조짐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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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삼경목사는 2019. 8. 25. '하나님의 의, 나의 의'라는 제목을 갖고 부도덕한 교회와 성도는 망한다라며 사실상 명성교회를 지목했다. 그는 김삼환목사가 세습을 하지 않는다고 하면서 세습을 시도했다며 빈 ...
영남지역장로연합회, "위임목사청빙권은 개교회의 고유권한이다"
총회가 앞장서서 개교회를 외부세력으로부터 보호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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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지역 장로연합회가 "교단과 교회를 염려하는 영남지역 장로들의 호소문을 냈다. 이들은 무너져가는 한국교회를 바로 세우기를 호소한다고 했고, 교단내의 불필요한 분쟁이나 논란을 하루 속히 종 ...
백석교단의 대교단 사기극
백석교단의 법은 백석교단 산하 각 노회, 당회, 산하기관, 단체등에만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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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30일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대신(예장백석대신·이주훈 총회장)은 교단 헌법에 따라 전 목사를 징계했다고 밝혔다. 백석교단의 헌법을 갖고 백석교단과 상관없는 사람을 제명한 것이다. 백석교단은 빌 ...
명성교회, 특별새벽기도회, 3만여명 참석
원로는 죽지 않는다. 다만 닳아져갈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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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가 매년 하는 행사이지만 금면에도 9월 특별새벽기도회를 실시하여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3월에는 김하나목사가 인도하여 대성황을 이루었지만 9월에는 김삼환목사가 인도하고 있다. 약 3만여 ...
총회장의 직권남용과 위임된 각부서의 결정 효력 여부
위임된 각 부서의 보고는 이미 법적 효력이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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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임원회가 직권을 남용하고 있다. 이는 림형석총회장이 교단법에 익숙지 않기 때문이다. 대한예수교장로회 규칙 8조(임원회의 임무)에 의하면 "헌법정치 제12장 제87조에 규정된 총회의 직무를 통할 ...
진용식목사, 대교회와 대국민사기극 일조
창신교회, 대교회 사기극에 빠지지 말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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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개종비즈니스업자 진용식 목사는 2019. 7. 7. 창신교회에서 설교하면서 "이 자리에도 추수꾼이 있을 수 있다"며 신천지가 있음을 암시하면서 했다.        그는 주안교회 에서도 신천지가 여전도 ...
실천하는 개혁신학자, 김남준 목사
평생 개혁신학을 위해 헌신하면서 그의 신학을 목회를 통하여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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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학자이면서 개혁목회자인 김남준목사와 기자들이 간담회를 갖고 다양한 질의를 하자, 김목사는 개혁신학의 진수를 말하면서 개혁신학적 입장으로 답을 내렸다. ...
창신교회, 목사반대편 신도들 신천지 이단몰이
강제개종비즈니스업자 진용식목사 불러 이단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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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창신교회(유상섭목사)가 2019. 7. 7. 강제개종 비즈니스업자 진용식목사를 초창하여 신천지 이단에 대해서 설교하게 했다.  진목사는 오후예배 설교에서 교회와 목사를 흔드는 자는 신천 ...
수서교회, '논문공고', 대교단사기극 멈추어야
아이디어 공모전에 이어 이번에는 논문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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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노회 수서교회(황명환목사)가 수서문화재단 부설 아폴로연구소에서 '우리는 왜 죽음을 두려워하는가'라는 제목으로 죽음에 대한 논문공고를 냈다. 최우수상은 상금 200만원이다. 그러나 이러한 논문 수 ...
102회 감사위, 장신대 총장과 이사장, 동성애 사건 신속하게 대처하지 못해
모든 교수의 명의로 기독공보에 광고해서 오해가 없도록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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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회 감사위는 장신대의 동성애 사건에 대해서 총장과 이사장이 신속한 대처를 하지 못하였다고 지적하였다. 그 이외에 모든 교수들이 동성애를 지지하지 않는다고 교수의 명의로 기독공보에 광고하여 오 ...
103회 총회감사위, 여전도회회관관리 운영 투명하다
불법, 위법하다고 인정할 만한 지출 등을 발견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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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여전도회 전국연회와 회관관리운영이사회 간 벌어지고 있는 문제와 관련하여 필자가 우려하던 일이 현실이 되고 있음은 매우 유감스러운 일이다. 필자가 우려했던 것은 누가 옳고 그름을 떠나서 130년 ...
뉴스앤조이 vs. 빤스앤조이
한국어로는 빤스 앤조이, 영어로는 pants and 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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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앤조이는 2011년 9월 빤스 발언을 한 전광훈목사를 빤스 목사로 다루었다. 2008년 1월 3일에도 빤스 목사님과 골뚜기 왕자님이라는 글을 쓰기도 했다. 그야말로 전광훈목사를 빤스 목사로 만드는데 1등공 ...
총회재판국의 명성교회 관련 재판은 기획된 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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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은 법 명문규정을 근거로 적용, 판단하는 것이지 추상적이고 자의적인 판단을 근거로 하지 않는다. 그러나 재판국은 이미 총회가 법을 제정할 당시 폐기한 조문을 부활시켜 적용하였다. 이는 명백한 불 ...
영월교회, 우제영목사 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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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에서 면직출교되어 물의를 빚었던 우제영목사가 영월교회를 지난주 사임한 것이 밝혀졌다. 사임한 이유중의 하나는 우목사는 현재 집행유예중인 상태에서 노회가 요청한 출입금지 가처분건을 준수하 ...
재판국원과 판결문을 통해서 본 총회재판국의 불법성
재판국장도 절차하자의 재판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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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 소송은 처음부터 재판을 진행할 수 없는 사건이었다. 서울동남노회 김수원 목사 등은 제74회 서울동남노회에서 결의한 명성교회 위임목사청빙 결의가 무효임을 확인해 달라는 행정소송을 총회재판 ...
서울동남노회, 814 임시노회 개회
김수원목사측, 선고에 승소하였지만 노회장악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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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남노회가 8.14 10시 올림픽파크텔에서 52%로 겨우 개회성수가 되어 임시노회를 개최하고 총대를 선출했다. ...
전광훈목사, 광화문광장에서 문재인 대통령 탄핵 외쳐
길자연, 이용규, 이상민목사까지 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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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목사는 8월 15일 오후 한국기독교총연합(이하 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는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문재인 탄핵 8‧15범국민대회'를 개최하고 현 정부를 맹비난하고 문재인대통령의 하야를 촉구했 ...
빌라도보다 못한 총회재판국
"네가 동남노회 노회장이냐", "네 말이 옳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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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도 명성교회는 빌라도식 여론재판에 시달리지 않고 재심이후에도 자신들의 갈 길을 가고 있었다. 신도들은 하늘의 은혜가 교회에 임하기 위하여 기도하는 수밖에 없었다. 명성교회는 피고도 없는 ...
재심이후 명성교회, "흔들림 없다"
평상시 처럼 5,000여명 이상 새벽기도회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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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당회원은 재판절차에 당사자의 하자가 있고 법리에 있어서 중대한 하자가 있는 만큼, 동남노회는 재재심을 통하여 진실을 밝힐 것이라고 하면서 명성교회는 겸손한 자세로 기도하면서 재재심의 결정을 ...
C채널, "여론몰이에 내몰린 한국교회" 와 "뉴스앤조이" 사건 다뤄
합동교단 소속 노회, 뉴스앤조이 신학적 문제 심각, 헌의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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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채널이 최근 한국의 대형교회가 여론몰이에 내몰렸다고 판단, "여론몰이에 내몰린 한국교회" 라는 프로그램에서 교계와 일반 언론관계자들을 초청하여 간단한 토크쇼를 가졌다. 필자는 교계언론 ...
서울동남노회, "선고는 있지만 집행은 없다"
헌법위 해석에 벗어나는 불법적인 재판 수용하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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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남노회가 총회재판국은 절차상의 하자, 법리상의 하자로 인해 원천 불법이기때문에 이를 수용하지 않기로 했다. 임시당회장파송은 신중하게 결정할 것이라고 했다. 총회는 반대하지 않지만 불법적 ...
최경구목사, 최삼경목사는 율법적 이단
장신출신 목사들의 총신 출신 목사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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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교단 목사들은 더이상 합동출신 목사들에 의하여 불이익을 당하는 일이 없어야 할 것이다. 통합교단목사들은 총신출신 목사들이 더는 통합교단에서 판치지 않도록 경계할 필요가 있고 앞으로 총회는 ...
명성교회와 동남노회, 총회판결에 대한 입장
교단의 판결이 시류에 따라 뒤집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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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와 서울동남노회가 총회재판국의 판결을 수용하지 않겠다고 불복선언을 하여 앞으로 총회와 재재심에서 다시 다투게 되었다. 따라서 불복에 대한 후폭풍이 당분간 가라앉지 않게 될 전망이다.   ...
8.5 재판, 원고가 승소할 가능성은 없다
총회재판국이 법리적 딜레마에 빠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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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로서는 103회 14인의 총회재판국이 1) 교단헌법으로는 '교회의 자유'라는 헌법조항과, 재심취지의 헌법조항, 2) 헌법위의 유권해석으로는 101회 헌법위의 '교인의 기본권'해석과 102회 헌법위의 28조 6항이 ...
교단총회, 끊임없는 산하기관의 문제
예수병원, 애락원, 콩고대학건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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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관련 문제는 이미 결론이 난 사건이다. 김수원목사 등이 제출한 ‘서울동남노회 명성교회 목사청빙결의 무효 확인의 소’는 2018. 7. 8. 총회재판국이 사건을 기각함으로 종료된 사건이다. 재판국의 ...
세반연이 무너졌다
논리와 교회법리의 부재로 무너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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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가운데 총회수습전권위가 서울동남노회장을 새로이 선출하여, 김수원목사의 노회장 주장은 퇴색되었다. 불법임이 드러난 것이다. 김수원목사기 이끄는 비대위가 불법임원회가 되면서 더욱 동력을 ...
예정연, 재판에 대한 입장
원판결이 없으니 기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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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8. 5 재심선고를 앞두고, 예정연은 백주년기념회관 로비에서 8. 1. 기자회견을 하기 전에 총회재판국의 재심에 대한 입장을 드러냈다. 예정연은 원판결을 취소했으니 대상판결이 없는 가운 ...
이단이 된 이단전문가, 대전신대 허호익 교수
동성애를 이해하고 수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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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교단 고시위원회는 현재 무지개깃발을 두르고 앞장선 학생들에 대해서 합격일 시키지 않겠다는 분위기이다. 예장통합 이대위는 동성애에 대해서 이단이라고 판단한 바 있다. 결국 동성애를 긍정 ...
전광훈목사, 횡령의혹에 대한 기자회견
한기총은 마이너스이기 때문에 횡령할 돈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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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목사가 한기총 조사위원회로부터 한기총의 돈을 횡령했다고 경찰에 고발당했다.    이에 대해 전광훈목사는 즉극 기자회견을 열고 한기총은 횡령을 할 돈조차 한 푼도 없다고 했고 모든 행사비용 ...
서울동남노회, '가위 바위 보' 재판의 집행여부
2017년에도 거부한 사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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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판결의 제문제로 인해 서울동남노회가 판결의 불법성과 심각성을 인식하고 총회판결문을 거부하고, 집행을 하지 않는다면 총회재판국의 판결은 무용지물이 된다. 위법한 판결은 준수할 필요가 ...
총회감사위, 산하자치단체는 감사의 대상에서 제외되어야
감사위는 총회와 산하기관에만 국한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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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102회 총회 감사위는 다음과 같이 보고 하였다. 감사위원회는 총회규칙 14조에 의하면 총회및 산하기관의 행정및 재정을 감사하고, 감사위원장은 필요서 임원회에서 발언할 수 있다고 되 ...
총회장은 모든 불법에 대해 물질적 도의적 책임을 져야
여론에 떠밀려 위법한 결정을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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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통합의 역대 총회장들은 모두 한결 같이 총회와 지교회의 발전을 위해서 성경과 헌법에 따라 헌신하며 섬기겠다고 서약하고 총회장이 되었다. 그러나 총회를 위하고 지교회의 평안과 발전을 위해서 ...
하야방송, '정문일침'프로그램에서 명성교회재심건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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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재심재판국은 명성교회이 눈치를 보는 것이 아니라 법리적 조항이 미흡해서 재판을 핮 못하는 것이라고 했다. 나아가 재판국원들이 교회법에 대해 충분히 법지식을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대형교회 ...
(백석) 수원명성교회 유만석 목사, 교단농단세력이 면직출교하는데 앞장 서
교단탈퇴했지만, 노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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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교단 총회재판국은 2019년 6월 17일 교단 목사 차기 부총회장인 박경배 목사(대전 송촌장로교회)와 서기 김병덕 목사, 정치부장 최종환 목사를 제명 출교하였으며, 7월 9일에는 증경총회장 유만석 목사와 ...
명성교회, 혈연승계 vs. 목회승계
사회학적 접근 vs 종교적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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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인들은 적어도 39년 동안 김삼환목사 부자의 삶을 보아왔기 때문에 아들이 영적으로 승계해도 하자가 없다고 생각했던 것이다. 그들에게는 혈연세습이 아니라 영적인 승계였던 것이다. 외부에서는 ...
명성교회 재심건, 8. 5로 재판 연기
재판국원, 가능한 표결보다 만장일치를 끌어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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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들의 관심에 올랐던 명성교회 재심건이 다시 8.5 로 연기되었다. 강흥구 재판국장은 교단 신앙고백, 교단헌법 등을 고려하여 신중하게 판결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 국원은 다양한 의견이 있고 재판의 ...
교회법 끈 짧은 장신대 교수들, 총회총대로 참석케 해야
세교모는 장로교의 정체성과 교단헌법, 성경의 정신도 모르는 신학적, 법리적 영적인 소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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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자신들의 견해를 밝히고 주장할 수 있다. 그러나 소위 교단에서 신학생들을 가르친다는 교수라면 타당한 법적 근거와 합리적이고 논리적인 주장을 해야 되지 않겠는가? 이러한 세교모의 주장을 바 ...
주명수 목사, "윗물이 흐려서 아랫물이 흐렸다 "
전총회장들 불법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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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2일 1시 30분 총회회관 앞에서 전법리부서장들이 대거 출두하여 현교단의 총회의 법적 무질서를 우려하며 기자회견을 갖고, 총회장실을 방문하는 행사를 가졌다. ...
개회는 새문안교회, 회의는 영락교회?
총회장은 편법을 버리고 합법적으로 104회 총회를 개최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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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장은 교단의 결정(규칙부 유권해석과 재판국 판결)을 근거로 편법을 하려고 하지 말고 총대들의 동의를 구해서 제104회 총회를 합법적으로 개최하기를 바란다. 아울러 총대들은 총회장의 고뇌를 양해하 ...
빛바랜 세습반대 운동과 영적 승계운동
윤리적 접근보다 영적, 법리적 접근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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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세습에 대한 외침이 세반연으로부터 세교모에서 총회재판국에 대해서 불법세습을 철회하라고 압박하고 있다. 10개 단체와 함께 세반연은 7월 9일 청계광장에서 바른 재심판결을 촉구하는 집회를 ...
명성은 살아있다. 39주년 찬양예배 1만명 이상 참석
김하나목사의 후임자 승계, 윤리와 도덕보다 법리적이고 영적인 접근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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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7. 낮 예배 시에 명성교회는 최근 김삼환목사가 명성교회가 15억을 들여 매입해준 정신대 할머니들의 집(평화의 우리집)을 방문하여 김복동할머니, 길원옥할머니를 위로하는 장면과 고성산불지역을 방문 ...
장신대 학생들, 세반연과 연대는 반기독교적 행위
장신대 총장과 신학교육부는 신학생들의 불법 집회계획에 대해 경고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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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가 김삼환목사 후임으로 김삼환목사의 아들 김하나 목사를 청빙한 것에 대하여 그동안 반대운동에 앞장서 온 소위 세반연 등 10개 단체가 이번에는 청계천 인근에서 문화제라는 명목 하에 ‘바른 ...
개혁신학자 김남준을 만나다
'교회와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책을 통하여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임을 체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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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김남준목사가 하야방송과 "교회와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북토크시간을 가졌다. 김목사는 13년전 목회가 힘들다는 느낌을 가져 기도원을 올라가서 기도하는 중 하나님이 ...
당사자의 이익재심 vs. 제 3자의 불이익 재심
재심은 당사자의 이익을 위한 소이지, 제3자의 불이익을 위한 소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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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원목사와 원고들은 재심의 사유와 취지를 위배하여 자신들의 이익이 아니라 자신들과 상관이 없는 제3자의 불이익(위임목사청빙무효)을 주기위하여 소를 제기하였다. ...
명성교회재판이 불가한 이유
총회결의보다 더 중요한 것은 성경과 헌법과 총회 제 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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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결의는 중요합니다. 그러나 총회결의보다 더 중요한 것은 성경과 헌법과 총회 제 규정입니다. 총회가 결의한 것이 다 옳은 것은 아닙니다. ...
예수사랑교회, 아프리카에서 해외입양아까지 전도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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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개혁총회 소속 예수사랑교회 김서권목사는 2019. 6. 1. 12일까지 콩고민주공화국(루붐바)과 잠비아(온돌라, 루사카) 지역에 선교를 다녀왔다. 수백명의 아프리카 목회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
재미사업가 김동철목사, 17년간 북한에서 호텔사업하다 억류, 최근 석방
북한은 남한에서 말하는 것과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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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CNN과 한국의 YTN은 다음과 같이 김동철씨의 북한억류를 방영했다. 김동철씨는  달라스 신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북한의 고위급 간부와 친인척되는 북한여성과 결혼을 하여 북한에 입국하여 17 ...
우파는 "문재인 하야하라", 좌파는 "문재인 정권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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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앞에서 좌파적 경향을 갖고 있는 민주노총과 우파적 성향을 띠는 한기총이 모두 문재인 정권에 대한 규탄집회를 하였다. 민조노총은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위해서 문재인 대통령이 약속을 준수하 ...
암을 두려워하는 김동호목사 vs. 여론을 두려워하지 않는 김삼환목사
윤리적 접근 vs. 종말론적인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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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호목사와 김삼환목사는 장신대 71기 동기이다. 김동호목사는 세습반대 투쟁을 가열차게 하다가 현재는 암과 투쟁을 하고 있고, 김삼환목사는 아들을 세웠다는 이유로 여론과 투쟁을 하고 있다. 그러나 ...
예정연, 최3경목사가 이단
교회를 파괴하고 분열시키고, 성령을 훼방하고 거역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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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삼경 이단감별사님! “김삼환목사, 아직도 회개할 마음이 없는가?”라고 했다지요? 성령께서 함께하시는 분과 성령께서 역사하시는 교회를 폄훼하지 말고 님의 눈에 있는 들보가 없는지 살펴보세요! ...
법원, 교회 비대위의 담임목사 제명처리는 적법하다
비대위는 정관주장, 담임목사측은 교단헌법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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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대위 승소    법원이 당회가 없을 경우, 비대위가 정관에 의한다면 담임목사를 제명출교까지 할 수 있는 것으로 인정했다. 당회가 없을 경우, 정관에 비대위가 권징재판을 할 수 있다고 규정하면 비 ...
예정연, 4차 세미나 개최, 교회의 자유, 헌법조항, 적법한 재판절차 강조
명성교회건은 각하시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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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목사는 대법원의 재판을 "국회가 부결하느냐"며 헌법위의 해석과 판단은 법대로 보고를 받아야 한다고 했다. 최목사는 101회, 102회, 103회 헌법위가 일관성을 갖고 해석을 내렸다며 헌법위가 임원회 ...
다시 보는 교회사건, 생명샘 동천교회
당사자는 현재 총회재판국원, 자격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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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적으로 기소위가 목사를 기소하려고 하지않고 범죄가 명백함에도 불구하고 목사의 변호인으로 전락하였다. 기소위가 여전도사의 목사승격을 두둔하고, 당회참석을 두둔하고, 부목사의 당회록 위조를 ...
전국교역자부인연합회, 추천을 위해 선물공세
지회에서 추찬해주지 않자, 지회장에게 선물공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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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교역자부인연합회 회장선거가 과열로 치닫고있다. 평북지회에서 선거에 나가고자 하는 P사모가 평북지회에서 3. 14일 추천이 거부되자, 2019년 4월 1일 자신을 추천해 달라고 선물을 제공하여 교역자부인 ...
한기총 기독교 대표들(김문수, 송영선 전의원 포함), "한국은 주사파 나라"
기독정당 통해 하나님의 나라가 국회에서 실현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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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이 5월 23일 기독 지도자 대회를 개최하면서 강사들은 동성애, 이슬람, 주사파 등을 통해 기독교의 본질적인 부분들이 침해를 받는다며 기독정당의 필요성을 강하게 어필했다. 길자연목사가 축사를 ...
사건
장신대 교수님들의 격문(檄文)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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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통합 교단은 이 일 아니어도 뿌리마저 흔들릴 만큼 심각한 그 무...
103회 총회는 명성교회를 품는 총회가 되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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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의 세습 문제가 김삼환 목사님과 아들 김하나 목사에게 있다...
명성교회에 대해 불법 세습이라는 말이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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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김하나 목사의 위임목사 청빙은 우리 교단법적으로는 모든 ...
총대님들과 주승중 목사님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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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10일 한 지인으로부터 카톡을 받아 무심코 눌러 보니 주승중 ...
여수성광교회건, 죽은 재판의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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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심재판국은 행정행위가 있음을 안 날로부터 2년을 경과...
한기총대표, 이런 자가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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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잘 날 없는 한기총이 8월달 중에 보선 대표회장을 선택하게 될 것...
죽은 신학의 사회 vs. 죽은 목회의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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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직영신학대학 교수들은 학문성을 중시하면서도 해외저널에는 논...
한국기독공보의 정체성, 最高가 아니라 最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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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갱신보다는 눈앞의 이익 앞장 서  CBS노조는 CBS경영진이 교...
예수병원 관련 백남운목사에 대한 반박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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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병원은 1971년 5월, (재)예수병원 유지재단 설립 때부터 우리 총회 ...
대한예수교장로회는 총대가 아니라 교인공화국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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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군다나 교단이 재산소유권자라면 세습방지법은 구속력이 있지만 재...
이성희 총회장은 명성교회 관련 성명서 발표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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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헌법에도 자녀에 대한 세습방지가 규정되어 있기 때문에 아들에게...
광성교회 12년 종교전쟁 끝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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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면파동과 광성교회 사태로 인해 통합교단은 용서대신 정죄를 선택했...
아시아N, 이경희 재판국장 vs. 김동호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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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N이 명성교회 세습 적법결정에 대한 두가지 시각을 다루었다....
장신대교수들, 명성교회재판결과에 대해 시일야 방성대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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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일야 방성대곡, 장지연 vs. 장신대 교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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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재판 ‘맘몬 , 신사참배 운운’하며 왜들 난리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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