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모니즘 은퇴, 김지철목사 43억 지원예정

10. 1. 당회에서 최종결정

THE기독공보 | 입력 : 2018/09/28 [05:22] | 조회수: 620

소망교회 김지철목사 은퇴를 앞두고 은퇴준비위원회에서는 약 43억의 비용을 산정하였다. 은퇴준비위원회에서는 은퇴예우에 대해 앞으로 85세까지 생존기간동안 지급할  연봉은 15.2억인 것으로 알려졌고, 사택은 9억, 차량 렌트비 7천 800만원, 선교지원센터 15억, 한반도 평와연구원및 기독교 연구포럼비용  10억원을 지원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비용은 오는 10월 1일 당회에서 최종 결론을 맺을 것이다.       

 

9월 20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제2음악실에서 담임목사은퇴와 관련하여 시무장로들의 토의가 있었는데, 이를 위하여 은퇴준비위원회에서 제시한 초안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원칙


1) 교계의 본이 되고
2) 재직중 공로(등록교인 수 증가와 연간 헌금액수를 기준으로 제시)를 적정히 반영하여 원로목사에 준하여 예우

 

2. 세부 내용

 

1) 본인 생존기간중 재직기간 연봉(145,274,000원)의 70%(101,691,000원)를 본인 생존기간 동안 지급[85세를 기준으로 계산할 경우 15.2억원 지원]

2) 광장동 소재 현대홈타운@(매입가 12억원)를 본인 및 배우자 생존기간 동안 제공[85세/연5%를 기준으로 계산할 경우 9.0억원 지원]

3) 차량 렌트비 월 650,000원(산타페/ 소렌토 기준), 은퇴후 10년 지원[0.78억원 지원]

4) 15억원 상당의 선교지원센터를 은퇴후 10년간 사용
지원[연5%기준 7.5억원 지원]

5) 한반도평화연구원 및 한국기독교연구포럼에 각각 연5천만원씩 은퇴후 10년간 지원[10억원 지원]

3. 오는 10월 1일 오후 6시에 다시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현재가치를 기준으로 하여 단순하게 계산할 경우  약 43억원을 지원하는 셈이 되고,
현재 명목가치 기준으로 10년 이상 예산의 2%에 해당됩니다]

 

김지철목사는 명성교회 세습을 비판하면서 백주년 기념관에서 한국교회가 침몰한다며 설교했다.

 

 

 

 

 

 

 

예장목회자연대는 명성교회의 맘모니즘을 비판하면서 맘모니즘의 목사를 초청하였던 것이다. 소망교회는 맘모니즘의 은퇴식을 거행함으로 은퇴목사들의 위하감을 조성하고 있다. 10. 1. 당회는 이러한 맘모니즘 은퇴안을 통과시킬 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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