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막에 쌀이 넘쳐 흐르리라

북한과 아프리카 식량문제 해결....건조한 땅에서도 농사 가능

基督公報 | 입력 : 2019/03/27 [13:21] | 조회수: 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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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을 필름에 부착하여 농사를 하는 직파농법을 개발하여 화제이다. 

 

 

 

 

 

MIT 공과대학에서 지원하는 사업에 응시하여 이 기계에 대한 브리핑을 하기도 했다. MIT에서 좋은 반응을 얻어냈다.   

 

 

직파농법이란 우기 시작 1-2주전에 필름(비닐)에 씨앗과 소량의 비료와 습기를 넣어 트랙터나 경운기를 통하여 밭에다 비닐을 깔아 나가는 방식으로 농사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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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파농법은 상당히 경제성이 있다. 550불자리의 필름과 250불정도의 비료만 공급하면 1헥타르에 6톤이상 벼를 재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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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일본, 중국으로부터 발명특허를 낸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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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농기계로 이미 한국과 중국에서 대량의 수확을 거둔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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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여주에서도 시범농사를 하여 많은 수확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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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농법이라면 사막에서도 쌀농사가 가능하다는 얘기이다. 천수답이나 관개답 농사는 한계가 있고 생산단가가 낮지만 씨앗필름을 깔면 대량의 수확을 올릴 수 있는 것이다. 북한이나 아프리카의 건조한 땅에서 많은 소출을 기대할 수 있다. 더이상 쌀농사를 위하여 천수답과 관개답이 필요없게 되었다.  다음과 같은 건조한 땅에서도 농사가 가능하다. 단 우기는 예상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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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씨는 아프리카와 중동의 쌀 자급자족 협력사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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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최 대표는 세네갈과 직파농법을 실현하는 농기계를 사용하는 것을 협의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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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씨에 의하면 이 기계를 사용하면 아프리카와 북한의 식량문제를 해결할 수있다고 판단하고 있다.  

 

최대표는 한국교회가 이 사업에 동참하면 북한과 아프리카의 식량문제를 해결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 최대표는 아프리카와 북한의 식량혁명을 꿈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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