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삼경, 부도덕한 교회(명성교회지칭)와 성도는 망한다.

그러나 명성교회는 망할 조짐 없어

편집인 | 입력 : 2019/09/12 [09:27] | 조회수: 753

 

최삼경목사는 2019. 8. 25. '하나님의 의, 나의 의'라는 제목을 갖고 부도덕한 교회와 성도는 망한다라며 사실상 명성교회를 지목했다. 그는 김삼환목사가 세습을 하지 않는다고 하면서 세습을 시도했다며 빈정거리는 투로 말했다.

 

 

명성교회측의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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