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홍목사, 문재인대통령은 역사에 남을 죄를 져

주사파정권은 망해야

편집인 | 입력 : 2020/03/23 [11:26] | 조회수: 211

 

 


위기가 기회이다

 

김진홍목사는 2010.3.8. 코로나 전염병과 관련한 설교에서 코로나19로 인해 위기가 오히려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며 자신의 감옥생활을 말하면서 죽을지도 몰랐는데 욥기 23:10 절 말씀을 읽으면서 말씀으로 위기를 극복할 수 있었다고 했다.

 

자신이 정치방 독방에서 죽게된 것은 가족도 친구도 아무도 몰랐는데 하나님만 아실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하나님이 아시면서 "왜 가만히 두실까" 했는데 그가 자신을 단련시켜서 순금같이 되기를 원하셨다는 것.      

시련, 슬픔, 아픔을 거치면서 순금같은 믿음이 된다고 했다. 이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이 자신을 훈련시킨다는 믿음을 얻게 되었고 , 출소를 한후 세브란스에서 검진을 하는데 심장이 오히려 강했다는 판정을 받았다는 것. 그러면서 목사도 심장이 강해야 한다며 무슨 일이 있다면 "배째라"하고 나가야 한다는 말씀을 하면서 심장이 약한 목사는 집사라는 것이다.  

 

이번 기회에 신천지와 주사파가 뿌리 채 뽑혀야 한다고 했다. 코로나 사태는 문대통령이 처음부터 중국을 차단시키지 못하여 오게된 재앙이라며 베트남과 대만을 비교할 때, 우리나라는 문재인 정권이 처음부터 중국을 차단시키지 못하여 역사에 남을 죄를 지었다고 했다고 주장했다. 의사협의회에서 중국을 차단시키라고 5번을 제안했는데 모두 거부하여 결국 전염병을 불러 일으켰다고 했다. 대만, 베트남은 중국측을 일체 출입하지 못하도록 했다고 했다.        

 

김목사는 이번 코로나사태를 위하여 중국이 경제의 위기, 전염병의 위기, 식량의 위기를 시진핑 정부가 극복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하면서 북한도 흔들릴 것이라고 했다. 중국 왕조는 70년마다 바뀌어 왔다며 중국도 격변이 일어날 것이라고 했다.

 

청나라도 우환에서 망했다며, 공교롭게도 이번에도 우환에서 전염병이 발생하여 중국을 흔들고 있다는 것이다. 이번 전염병 사태로 인해 시진핑 정권이 흔들리게 될 것이고, 중국이 흔들리면 북한도 흔들릴 것이라고 했다.

 

두번째 문재인 대통령이 2년 반전에 중국을 갔었는데 중국이 문재인 대통령을 푸대접했다고 하면서 대통령을 마중한 것이 외무부 차관이었다는 것. 문재인 대통령부부가 혼자가 식사를 하게 되어 푸대접을 받아 혼밥을 먹었다는 것. 그러면서 중국을 차단하지 못하여 화를 자초했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전염병을 기회로 주사파를 위주로 하는 정권이 바뀔 수 있는 기회가 된다는 것이다. 그는 민주당과 주사파정권을 구분해야 한다고 하면서 호남이라고 해서 친북, 주사파의 편견은 바뀌어야 한다고 했다. 현정권은 주사파가 정권의 핵심에 있는 것이 문제라며 이번 우환사건으로 인해 주사파 정권이 바뀌어야한다고 했다.

 

그는 국민의 주권은 4.15선거를 통하여 주사파에 가까이 가지 않는 사람을 선택하면 된다고 했다. 4.15 총선은 중국 혼밥먹으며서 친중국이나 63명의 친중국을 선택한 사람들을 선택해서는 안된다고 했다. 하나님께 불순종하는 사람은 하나님이 역병으로 흔들어 놓고 정권을 바꾸신다고 했다.

 

김목사는 하나님을 우습게 보고 명시하는 백성을 두고 볼 것이 아니라고 했다. 때에 따라 하나님이 전염병으로 그런 나라를 거덜나게 하시고 크고 강한 나라를 만드실 것이라고 했다.

 

그는 민수기 14:13 절은 지금도 살아있는 하나님의 말씀이라며 현하나님을 대적하는 주사파정권은 망할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이 나라 백성이 사울처럼이 아니라 다윗처럼 위기를 대처해야 한다고 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