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와 신앙, 불법 기부금 모집 의혹

매년 1억 5천만원씩 후원 받아, 후원받으려면 기부금법에 따라 등록해야

편집인 | 입력 : 2020/04/10 [08:39] | 조회수: 199

 

  © 편집인

 

교회와 신앙, 2015, 2016년 후원내역을 보면 명성교회 승계를 반대했던 여러 교회들이 불법모금에 후원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주무관청에 신고를 하지도 않은 채, 1년에 1억 6천 3백만원을 후원금으로 거둬들인 것이다. 이처럼 교회와 신앙은 기부금법에 벗어난 불법으로 매년 1억원 이상 후원을 받고 있다. 

 

▲     ©편집인

  

교회와 신앙은 주식회사 한국교회 문화사에서 운영하는 인터넷신문(아01814)으로 2011년 10월 28일에 등록을 했다. 원래 교회와 신앙은 1993년 10월 창간호를 내며 월간잡지로 출발했으나 2002년 7월 3일에 주간신문으로 전환한다. 그리고 2005년 7월 1일에 종이신문을 폐간하고 2005년 7월 1일 인터넷 신문을 시작하고 2011년 10월 28일에야 정기간행물 등록을 한다.

 

확인해 본 바에 의하면 주식회사 한국교회문화사는 교회와 신앙을 운영하는데 신문은 기부금을 모금할 수 없고, 위 단체는 기부금을 모금할 수 있는 단체로 등록되지도 않았다.

 

무엇보다 매달 1천만원 이상의 기부금을 모금하기 위해서는 등록을 해야 하는데 위 단체는 등록도 하지 않은 상태로 수년간 매년 1억 5천만원 가량의 후원금을 모집, 회사를 운영하는 인건비로 대부분 지출했다. 변호사비로 상당부분 쓰였다. 이에 대해 개인의 문제로 인해서 변호사비용이 쓰여지면 배임이다. 

 

▲     ©편집인

  

교회와 신앙은 이단대체 사역을 위하여 후원금을 모집한 바 있다.  

 

  © 편집인

 

그러나 한국교회 문화사 법인의 정관은 이단사역 내용이 없다.

 

-정 관-

1 장 총 칙

 

1(상호)본 회사는 주식회사 한국교회문화사 라 한다.

 

2(목적)본 회사는 다음 사업을 경영함을 목적으로 한다.

1. 신문, 잡지의 발행 및 판매업

2. 도서 단행본의 출간 및 판매업

3. 교회 교육 및 복음에 관한 사업

4. 교회 문화에 관한 사업

5. 외부 간행물의 편집 대행업

4. 위 각항에 관련된 부대사업 일체

  

다른 목적으로 돈을 거둬들인 것이다. 더군다나 최근의 기사를 보면 이단사역에 대한 것은 거의 없다. 명성교회나 서울교회 비판도 교리적인 것이 아니라 윤리적인 것에 대한 것이다. 그러나 100여개 이상 되는  많은 교회들이 불법적인 모금에 협조를 했다. 최삼경이 운영하는 인터넷 신문에 사실상 보험을 든 것이다.     

 

그러나 1천만원 이상의 기부금을 모집하기 위해서는 행정안전부장관 또는 특별시장ㆍ광역시장ㆍ도지사ㆍ특별자치도지사(이하 "등록청"이라 한다)에게 등록하여야 한다. 그러나 교회와 신앙은 등록을 하지도 않은 상태에서 불법적으로 모금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①1천만원 이상의 금액으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금액 이상의 기부금품을 모집하려는 자는 다음의 사항을 적은 모집ㆍ사용계획서를 작성하여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행정안전부장관 또는 특별시장ㆍ광역시장ㆍ도지사ㆍ특별자치도지사(이하 "등록청"이라 한다)에게 등록하여야 한다. 모집ㆍ사용계획서의 내용을 변경하려는 경우에도 또한 같다.  <개정 2008. 2. 29., 2013. 3. 23., 2014. 11. 19., 2017. 7. 26.>

 

불법 후원금에 동조한 교회는 다음과 같다.

 

장신대 이사장인 장경덕목사와 최삼경목사는 매달 100만원씩 후원을 했고, 동승교회, 동안교회, 목민교회, 상현교회, 장석교회, 새문안교회, 장유대성, 주안장로교회, 창동염광, 소망교회, 과천교회 등 반명성교회에 앞장선 교회들이 거의 불법후원금에 동참을 한 것이다. 빨간 글씨는 반명성에 앞장 선 교회 이다. 

 

그런데다가 후원을 한 교회는 사실상 보험을 들었기 때문에 교회와 신앙은 그들의 교회에 대해서는 한 줄도 비판을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처럼 비판을 받지않기 위하여 90여개나 되는 교회들이 후원을 하고 있는 실정이다. 결국 월경잉태론자 및 삼신론자인 최삼경이 언론을 활용했고 많은 교회들이 보험을 든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2016년도에서 많은 교회들이 후원을 했다. 기부금법 등록을 하지않은 상태에서 후원금을 받았기 때문에 많은 교회들이 불법에 동참한 것이다.  빨간 글씨는 후원을 하다가 하지 않은 교회표시 이다. 후원금 액수는 매달 후원하는 금액을 의미한다. 

 

  © 편집인

 

  © 편집인

  © 편집인

  © 편집인

 

 

심지어 영남신학대학까지 후원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대학의 공금이 특정신문에 후원금으로 들어간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당시 영남대학교는 채승희 교수문제로 시끌었는데 영남대로부터 후원을 받는다.   2015.09.17 제7대 총장으로 오규훈 목사가 취임했다.   

 

당시 교회와 신앙은 후원금을 받고 다음과 같이 영남신대에 대해서 기사화 하였다. 결국 돈을 받은 측에 유리하게 기사를 쓴 의혹이 있다.

 

 

  

현재 교회와 신앙의 대주주는 남광현 장로인 것으로 나타났다.

 

 


남광현 교회와 신앙의 대주주는 이인강 목사측에 엄청난 금품을 요구한 바 있다. 돈을 요구하는 남광현장로에 대해서 들어보자.

 

 

기부금법을 위반하면 3년 이하의 징역이나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되어있다.  

 

제16조(벌칙) ①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3년 이하의 징역이나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0. 6. 8.>

1. 제4조제1항에 따른 등록을 하지 아니하였거나, 속임수나 그 밖의 부정한 방법으로 등록을 하고 기부금품을 모집한 자

2. 제6조제1항을 위반하여 기부금품을 낼 것을 강요한 자

3. 제10조제1항에 따른 반환명령에 따르지 아니한 자

4. 제10조제2항에 따른 승인을 받지 아니하고 기부금품을 등록한 모집목적과 유사한 용도로 처분하거나 승인을 받은 내용과 달리 기부금품을 처분한 자

5. 제12조제1항을 위반하여 기부금품을 모집목적 외의 용도로 사용하거나 등록청의 승인을 받지 아니하고 기부금품을 등록한 모집목적과 유사한 용도로 사용한 자

②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1. 제5조제1항을 위반하여 기부금품을 모집한 자

2. 제7조제2항에 따른 장부에 기부금품의 접수사실을 거짓으로 적은 자

3. 제14조제1항에 따른 장부나 서류 등을 갖추어 두지 아니한 자

 

현대 종교발행인도 현대종교는 종교단체로 볼 수 없기 때문에 기부금법위반으로 벌금형을 받은 바 있다.

 

 

 

 

 

불법 기부금 의혹을 받고 있는 사람은 현장신대 이사장인 장경덕 목사이고 편집인은 최삼경목사이다.    

 

 

 

광성교회도 교회와 신앙에 3억씩 지원한 바 있다.
http://lawnchurch.com/sub_read.html?uid=3433&section=sc82&section2=

 

최삼경은 사무장 병원을 운영하여 논란이 된 바 있다.
http://www.kidogkongbo.com/2074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