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와 신앙과 돈의 힘

최삼경의 글은 결국 후원자의 입장 대변할 수 밖에 없어

편집인 | 입력 : 2020/04/11 [09:44] | 조회수: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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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신앙은 후원자들의 후원금을 인식이라 하듯, 명성교회에 대해서 입에 거품을 물고 반대 입장을 고수했다. 결국 104회 총회는 압도적으로 명성교회를 수습하자고 결의하여 결국 김하나목사 체제를 명년부터 인정하기로 했다.

 

그러나 2015,2016년 교회와 신앙 후원자 명단에는 반명성주의자들이 대량포진해 있었다. 많은 반명성주의자들이 후원을 하니 교회와 신앙의 최삼경과 일부 기자들은 그들의 입장을 위해 반명성측의 글을 쓸 수 밖에 없었다. 결국 돈의 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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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삼경은 명성을 공격하는 34번의 글을 썼다. 사무장병원을 하고 불법모금에 앞장선 최삼경이야 말로 회개할 마음이 없는가?

 

http://www.kidogkongbo.com/2082(빚과 소금교회)

http://www.kidogkongbo.com/2097(사무장 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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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의 문을 막고있는 것은 교리적으로 월경잉태론을 주장하고 삼신론을 지지하고, 비즈니스적으로 사무장병원을 운영하고, 물질적으로 불법모금에 앞장선 최삼경이다.  결국 교회와 신앙은 후원한 사람들의 입장을 대변하기 위하여 명성반대에 앞장선 것이다. 돈의 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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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idogkongbo.com/2180(교회와 신앙, 불법 기부금 모금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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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신앙을 후원하는 후원자들의 입장을 존중하거나 들어주어야 하다보니 결국 기사는 돈의 힘이었을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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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들은 현재까지 후원하고 있다. 당시 영남신대(이사장 김수읍목사)도 후원을 했다. 김수읍목사와 최삼경목사는 절친이다. 당시 교회와 신앙은 영남대 이사회측을 지지했다. 결국 돈의 힘이었다. 영남대는 교회와 신앙이 자신을 지지해 준것이 고맙다고 55만원(104번)을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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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00여개의 지원교회는 현재 불법모금에 동참하고 있는 것이다. 교회와 신앙은 주무관청에 기부금 모금 신고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불법적으로 모금을 하고 있다. 더군다나 언론사는 후원을 받지 못하도록 되어 있다.

 

이처럼 교회와 신앙은 불법을 행하고 있고 이 불법의 행열에 많은 교회가 동참을 하고 있다. 새문안, 주안, 창동염광, 가나안, 강남동산, 동안, 동숭, 장석, 장유대성, 빛과 소금 교회는 불법모금에 동참을 하여 불법을 행하고 있다. 1천만원 이상 후원을 받으려면 기부금모집단체로 등록을 해야 한다.

 

①1천만원 이상의 금액으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금액 이상의 기부금품을 모집하려는 자는 다음의 사항을 적은 모집ㆍ사용계획서를 작성하여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행정안전부장관 또는 특별시장ㆍ광역시장ㆍ도지사ㆍ특별자치도지사(이하 "등록청"이라 한다)에게 등록하여야 한다. 모집ㆍ사용계획서의 내용을 변경하려는 경우에도 또한 같다.  <개정 2008. 2. 29., 2013. 3. 23., 2014. 11. 19., 2017. 7. 26.>

 

그리고 언론사는 기부금을 받지 못하도록 되어 있다.

 

돈을 받고 유리하게 글을 써서 형평성을 상실하기 때문이다. 원래목적과 다르면 처벌을 받는다. 3년이하의 징역이다.

 

16조(벌칙) ①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3년 이하의 징역이나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0. 6. 8.>

1. 제4조제1항에 따른 등록을 하지 아니하였거나, 속임수나 그 밖의 부정한 방법으로 등록을 하고 기부금품을 모집한 자

2. 제6조제1항을 위반하여 기부금품을 낼 것을 강요한 자

3. 제10조제1항에 따른 반환명령에 따르지 아니한 자

4. 제10조제2항에 따른 승인을 받지 아니하고 기부금품을 등록한 모집목적과 유사한 용도로 처분하거나 승인을 받은 내용과 달리 기부금품을 처분한 자

 

교회와 신앙의 불법모금으로  교회와 신앙은 형사처벌을 면치 못할 것이다. 따라서 위의 교회들은 기부금법에 벗어난 불법적인 후원금을 더이상 해서는 안될 것이다. 후원을 하려거든 교회와 신앙이 합법적으로 주무관청으로부터 후원금단체로 등록을 한 후에 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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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금은 자신들이 만든 정관에도 벗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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