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남노회 노회분립 불발

김수원목사측은 분립을 요구하였으나 뜻대로 되지 않아

편집인 | 입력 : 2020/05/12 [20:15] | 조회수: 157

서울동남노회가 78차 회의에서 목사 176명, 장로 58명 총 234명 출석하여 분립찬성은 125명, 분립반대는 109명으로 2/3가 되지를 않아 분립은 무산되었다.  김수원목사측은 분립을 요구하였으나 뜻대로 되지 않았다.  

 

 

 

김성곤서기는 분립안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황상호목사는 분립을 하려면 법대로 해야 한다고 법의식을 강조했다. 

 

 남삼욱목사는 분립반대의견을 냈다.
 

 

 

엄대용목사는 분립을 해야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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