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기독공보, 총회 항명 글 실어 논란

안홍철 사장, 항명의 글 입장 밝혀야

편집인 | 입력 : 2020/06/04 [01:34] | 조회수: 162

예장통합교단의 공보지인 한국기독공보가 총회의 결정에 항명하는 글을 실어 논란이다. 박용권목사는 법원칙과 형평성을 결여한  글을 실었지만 많은 사람의 관심을 끌었다. 

 

 

교단의 입장에 항명하는 기사가 순위 1위를 차지했다. 총회결의의 법적인 지위라는 글은 총회의 결의를 반대하고 있다. http://kidogkongbo.com/2282

 

'명성교회수습전권위원회의 수습안'은 '총회 결의'에 해당하는 것이기 때문에 또 다른 '총회 결의'로 이것을 바로잡을 수 있다. 헌법시행규정 제1장 총칙 제3조 (적용범위) 제2항은 "동급 법규 중에서는 신법 우선의 원칙을 적용한다"고 하였다. 그러므로 제105회기 총회에서 제104회기의 '명성교회수습전권위원회의 수습안'을 철회한다는 새로운 '총회 결의'가 이루어지면, '신법 우선의 원칙'을 따라 제104회기의 '총회 결의'인 '명성교회수습전권위원회의 수습안'은 효력을 잃는다. 다가오는 9월에 우리 교단 헌법 질서가 바로 잡히길 기대한다.

 

이는 104회의 총회결의를 정면으로 부정하는 항명행위이다. 

 

독자투고는 누구든지 글을 실을 수 있지만 정면으로 총회의 결정에 반대하는 글을 게재하여 논란이 되고 있다. 한국기독공보는 신문사 소개에 의하면 "총회를 대변합니다", "한국기독공보는 총회를 섬깁니다"고 소개하고 있지만 한국기독공보는 총회의 입장을 정면으로 반대하고 있다. 이에 대해서는 안홍철사장이 책임을 지어야 한다. 

 

  © 편집인

 

항명의 글, 안홍철 사장, 입장 밝혀야 


현재 한국기독공보의 이사장은 김태영총회장 이다. 이사장과 편집진이 따로 놀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이 시급한 상황이다. 안홍철사장은 총회를 대변한다는 한국기독공보가 왜 이사장과 교단총회의 입장과 다른 길을 걷고 있는지, 왜 일관성이 없는지 말해야 할 것이다 

 

  © 편집인


104회 총회의 수습 결의에 따라 명성교회 수습전권위원회는 충실하게 수습의 결정을 이행하기 위하여 노력해 왔다. 

  © 편집인



http://kidogkongbo.com/227 

호남인의 필독서, 나의 신앙유산답사기(전북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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