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바랜 618 명성교회수습안결의철회 모임, 흥행 실패

참석인원은 50명, 유튜브시청은 32명, 100여명도 안돼...폐회기도는 설교 조작 편집한 이상학 목사가 맡아

편집인 | 입력 : 2020/06/18 [16:14] | 조회수: 185

6.18. 서울 안동교회에서 명성교회 수습안 결의 철회 예장추진회의 출범식이 있었지만 흥행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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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은 초대받은 50명이었고, 유튜브 실시간 숫자는 44분이 지나도 31명에 불과했다. 온라인 오프라인 100명도 안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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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국목사가 사회를 보고 박은호 목사가 설교를 했지만 동력이 상실되었다. 성경봉독을 하기로 했던 이훈희 학우회장조차도 참석하지 않았다.   

 

  

출범 선언문은 여혜숙 장로가 낭독했다.

 

 

장로회주의라는 말을 사용하면서 헌법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총회가 재판국의 판결을 인정하지 않고 총회가 정치와 권징을 무력하게 만들었다고 했다. 그러나 그는 아전인수격 헌법해석을 했다.

 

총회가 재판국의 판결을 무력하게 만든 것은 재심사유가 되지 않았는데 억지로 재심사유로 만들었고, 또한 재판국이 노회가 파행되어 치리회장이 존재하지 않은 상태에서 전 노회장을 피고로 만들어 불법적으로 판결을 했다는 사실은 언급하지 않았다. 

 

그리고 101회 헌법위원회가 만장일치로 28조 6항(세습방지법)을 위헌판단했고 최기학 총회장이 보고를 받은 사실은 언급하지 않았고 유리한 부분만 언급했다.

 

그러기때문에 104회 총회로부터 103회 재심재판국의 판결이 인정을 받지 못한 것이다. 또 한 결의로 법을 잠재웠다고 하나, 사실상 결의라 해도 헌법을 개정할 수 있는 2/3가 넘은 상태이기 때문에 법을 잠재우는데 하자가 없다.

 

그러므로 여장로는 자신들이 유리한 쪽의 법과 결정만 법이라고 판단했던 것이다. 그러기때문에 세반연운동이나 반명성운동이 2/3이상되는 총대들의 지지를 받지 못하는 것이다. 

 

104회 결의가 취소되려면 적어도 과반수 이상의 노회가 헌의를 했어야 했다.  그러므로 아무리 임희국 전교수, 박은호목사가 떼를 쓰고 별 안간힘을 다 보태도 자신들의 입장을 관철할 수 없는 것이다. 마지막 발악인 것이다.

 

이들이 앵무새처럼 할 수 있는 언어는 공교회, 헌법준수 등 총론적인 말만 되풀이 했다. 이는 교회법과 사회법에 무지하기 때문이다. 임희국교수는 교회법적인 접근을 해야하는데 교회사적인 접근과 윤리적인 접근을 하기 때문에 그의 말에 설득력이 없는 것이다.

 

지금은 윤리의 문제가 아니라 생과 사의 문제

 

지금은 세습이라는 윤리의 문제가 아니라 교단의 교회가 죽고 사는 코로나라는 의학의 문제가 심각하고 나아가 북한의 무분별한 전쟁전초전으로 위기일발의 상황인데 계속 총회가 이미 결정한 개교회 승계의 문제를 계속 물고 늘어지는 것은 예수가 부활한 이후에도 계속 안식일에 병을 고쳤고 자신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불경죄를 지었던 사람이라고 과거의 얘기만을 계속 늘어놓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다메섹 이전의 바울 처럼 말이다.

 

윤리는 배부른 부르조아들의 놀이

 

윤리의 문제는 배부른 사람들의 게임 놀이 이다. 원로목사는 계속 부르조아교회로부터 사례를 받고 은퇴교수는 교육연금과 총회연금을 받고, 시무목사는 정릉의 부자를로 부터 적어도 5천만원 이상(예측)되는 연봉을 계속 받기 때문에 코로나의 힘든 상황에서도 죽자, 사자 타교회의 윤리문제를 잡고 늘어지는 것이다. 이는 배가 부르기 때문에 행동하는 브루조아들의 윤리놀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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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회목사, 돈이 없다

 

정진회 목사는 앞으로의 투쟁방향을 말하면서 재정이 바닥나 재정적 호소를 하였다. 한국의 대표적인 브루조아교회인 안동교회와 정릉교회가 사명을 갖고 1억씩 후원하면 된다. 그리고 장신대 세반연 교수들이 월급의 10%씩 후원하면 된다. 코로나 시대 돈을 낼 교회는 거의 없을 것이다.  

 

 

폐회 기도는 최근 설교를 편집.조작한 이상학목사가 양심의 자유와 진리수호를 위해 기도를 했다.   

 

  

그러나 본인이 비양심적인 행위를 했다. 설교를 편집.조작하여 마치 자신이 6.9. 예수 사생아 설교를 하지 않은 것처럼 신도들을 기만했다. 원래는 예수의 사생아론에 대해서 설교했다.

 

 

그러다가 문제가 되니 예수사생아론 설교를 삭제하고 설교를 조작하고 편집하였던 것이다.  목사로서 영상 편집과 조작으로 권징사유에 해당하는 허위 사실을 유포한 행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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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가 중요한게 아니고 옳고 그름이 중요하다 바른손 20/06/18 [21:58]
현재의 총회나 교회가 알아야 할 것은 성경과 교회법을 얼마나 절대적으로 생각하며 실천하느냐가 중요하다. 아무리 숫자가 적다 하더라도 말씀과 교회법에 맞다면 그것이 바른것이고 칭찬 받을일이다. 지금의 교회와 총회는 말씀에 충실하며 교회법을 바르게 적용하도록 힘써야 할 것이다. 재판국이나 헌법위 규칙부가 이 문제를 위해 기도하고 공부하며 코람대오의 믿음으로 직분을 감당하는지 생각하고 교회 언론도 숫자에 연연하지 말고 바르고 공평한 사설과 기사를 쓰도록 노력하기를 바란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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