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지 않는 명성교회, 우기 화요일새벽에도 인산인해

편집인 | 입력 : 2020/06/30 [20:04] | 조회수: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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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는 세반연운동이나 코로나 19, 최근, 왕성교회와 수원중앙침례교회의 확진 사태의 악재에도 불구하고 김삼환원로목사가 이끄는 새벽기도회는 열기가 식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화요일(6.30)은 새벽부터 우기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많은 신도들이 참석해서 나라와 교회를 위해서 기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삼환원로목사는 거의 매일 새벽기도회를 인도하면서 코로나19가 사라지고 나라의 경제 회복과 교회의 영적 안정을 위해서 기도를 하고 있다. 

 

 

김삼환목사는 지난주 군선교이사장 취임식을 가졌고, 코로나의 기세가 꺽이지 않는 가운데 많은 교인들이 새벽마다 나와서 나라와 민족, 교회를 위해서 기도하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라고 했다.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고서는 더이상 설명할 수 없다고 했다.

 

한 당회원도 교회가 처음에 부목사의 코로나 확진과 최근 한 신도의 코로나 확진으로 2주간 공예배를 금지하였는데 최근 새벽기도회에 많은 신도들이 참여하고 있고 명성교회는 신도들이 약 80% 대예배에 참여하고 있다고 했다. 타교회가 약 60%정도 참여하는 것과 비교할 때 많은 신도들이 참여하고 있는 것. 한 당회원은 헌금도 평상시와 비교할 때 약 70-80%정도 충족되고 있다고 했다.

 

외부의 거센 비판과 공격에도 불구하고 교회는 건강한 상태라는 것. 현재 명성교회는 철두철미 거리두기로 코로나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김삼환 원로목사는 매일 새벽기도회와 수요예배, 대예배 설교를 하여 신도들에게 영적인 만족을 주고 있다.

 

코로나 19가 기승을 부리고 공중파방송국의 강력한 비판, 장신대 교수들과 학생들의 비판, 교단 중대형교회들의 목사나 총대들의 비판, 11개 노회의 헌의에도 불구하고 우기기 시작되는 화요일 새벽기도회에 많은 사람들이 나오는 것은 현재 세계 교회 유례에서 찾아볼 수 없는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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