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장로교연합회, 포괄적 차별금지 입법과 명성교회건에 대해서 입장표명

차별금지법은 반대, 명성교회총회수습건은 찬성

편집인 | 입력 : 2020/07/10 [01:32] | 조회수: 98

 

 

 

 

7.8. 경주에서 개최된 46회 예장통합 전국장로회연합회(회장 신중식 장로) 수련회에서 장로들은 1) 국회에서 발의된 포괄적 차별금지법의 입법추진에 대해서 강력하게 반대하고, 2) 동성애와 관련한 장신대 총장과 교수들에 대해서 우려를 표명하며, 3) 명성교회건 수습결의에 대해서 반대하는 일부 목회자들이 교단에 갈등과 분열을 조장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 분노와 깊은 우려를 표방하고, 4) 코로나 사태를 겪으면서 신앙의 본질회복과 교회의 시대적 사명에 감당에 전력을 다할 것이며, 5) 건강한 교회확립에 대해서 최선을 다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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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6회 전국장로수련회 참가자 일동은 동성애와 관련한 포괄적 차별금지법은 반대하고, 명성교회건은 총회의 결정이므로 총회결정을 철회하지 말라는 입장이다.  따라서 임성빈총장건이 이사회에서 통과된다고 하더라도 총회가 개최되었을 경우, 장로총대들로 인해 통과되기가 쉽지 않을 전망이다.

 

이러한 와중에 동성애차별금지법에 대해 적극적으로 옹호를 했던 박원순시장의 돌연사도 학교내 동성애건에 대해서 일찍 조치를 취하지 않고 애매모호한 입장을 보였던 임성빈총장의 재신임에 유리하지는 않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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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들이나 농부 20/07/11 [22:29]
지들이 뭐나돼나 감나라 배나라하게 한국교회는 장로들만 정신차리면 된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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