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괄적 차별금지법발의에 침묵하는 신학대 교수들

신학대 교수들 대대적 서명나서야

편집인 | 입력 : 2020/07/21 [00:55] | 조회수: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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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영신학대학교 교수들이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발의되었는데 한 명도 반대 서명을 하지않고 침묵하고 있다. 명성교회 세습반대는 본교단직영신학대학교 교수들이 대대적 서명을 하였는데 기독교의 본질적인 교리가 침해를 받아도 본교단직영신학대학교 교수들이 침묵하고 있다. 

 

차별금지법을 인정해서인가? 기독교의 본질적인 교리가 침해를 당하는데 왜 침묵하는가?  손은실 교수를 제외한 다른 장신대 교수들부터 답변을 해야 할 것이다.    

 

 

 

 

 

                     포괄적 차별금지법 발의와 교회의 현실적 상황

 

분류할 수 없는 성, 성적 지행, 성별 정체성은 동성애를 언급

 

장혜영의원이 발의한 포괄적 차별금지법은 사실상 동성애 차별금지법 이다. 그래서 차별금지법의 정의를 아예처음부터 성별에 여성과 남성, 분류할 수 없는 제 3의 성을 포함하고 있다는 식으로 동성애를 포용하고 있다. 분류할 수 없는  성은 동성애를 말한다. 성은 분류할 수 있고 구분할 수 있어야 한다. 언어는 분류할 수 없는 성으로 포장을 했지만 실제로는 동성애를 말한다.   

 

4항의 성적지향과 5항의 성별정체성은 기존의 남여의 성개념을 완전히 허물어 버리고 동성애를 인정하는 것이다.  3조를 보면 성적지행과 성별정체성을 차별해서는 안된다고 규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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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자, 이화여대도 갈 수 있어

 

31조에 보면 교육기관장은 성별등을 이유로 동성애를 차별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동성애자도 자신이 여성(실제로는 남성)이라며 이화여대를 가고자 한면 성별등을 이유로 입학을 제한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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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이행금 3,000만원

 

만일 법대로 이행하지 않으면 44조에 강제이행 3000만원을 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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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가 성경을 해설하면서 동성애를 반대한다고 설교하는 것까지는 규정하지 않고 있다. 그러나 이 법이 통과되면 동성애에 대한 반대를 설교하거나 죄악이라고 평가절하를 하면 다양한 소송을 당하기 일쑤이고, 그러면 사회법정은 동성애차별이라고 하여  손해배상청구에 교회나 목사측이 패소할 확률이 높다. 그렇게 되면 성경에 나오는 소돔과 고모라와 동성애에 대한 설교는 하지 못하게 될 우려가 크다. 복음전파에 한계를 갖게 오게 될 것이다. 죄악에 대해서 죄라고 설교하기 어려운 상황이 오게 되는 것이다.

 

교수들의 침묵

 

특히 목회자들 고발의 킬러 평화나무가 고발을 하면 많은 목회자들이 불이익을 당하거나 손해배상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오게 될 것이다. 동성애자들은 차별을 당했다고 하여 소송을 제기하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이 법이 통과되면 사실상 목사들은 동성애자 반대 설교는 하지 못하게 될 것이다. 그러면 교회는 속수무책이 된다.  그런데도 여전히 장신대와 교단 직영신학대 교수들은 침묵하고 있다.      

 

포괄적 차별금지법 조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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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헌법 36조는 혼인과 가족생활은 여전히 남녀의 양성을 구분하고 있다.   

 

①혼인과 가족생활은 개인의 존엄과 양성의 평등을 기초로 성립되고 유지되어야 하며, 국가는 이를 보장한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신앙고백서는 남녀를 구분하고 있다.  

 

제5부 대한예수교장로회신앙고백서


제05장 [인간]
3. 사람은 일남일녀로 창조되어 그들의 결합에 의하여 한 가정을 구성한다(창 2:21-­25). 사람은 남녀의 바른 결합에서 그 능력을 발휘하고, 생을 즐겁게 살 수 있으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다. 그러나 성이 가정을 떠나 오용될 때에는 불행을 초래하게 된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은 신앙으로 순결을 지키고 특권을 누려야 하며, 인위적인 이혼은 금지되어야 한다(마 19:6).

 

명성교회세습반대에는 신학대교수들이 78명이 서명을 하였지만 기독교의 본질을 훼손하는 차별금지법에 대해서는 침묵하고 있다. 그렇다면 교수들의 정체성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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