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교회, 신화는 계속된다

코로나19상황에서도 신도들 거의 떠나지 않아

편집인 | 입력 : 2020/08/03 [07:10] | 조회수: 171

명성교회는 코로나19사태에 불구하고 약 80%의 신도들이 교회에 나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새벽 6시 토요새벽예배에도 앉을 자리가 없을 정도로 많은 신도들이 참석하고 있다. 

 

 

외부강사가 와도 저녁예배시 많은 신도들이 참석하고 있다.

 

  © 편집인


심지어 대예배실에 못들어간 사람은 지하성전에서 영상으로 예배드리고 있을 정도이다. 

 

  지하성전

 

물론, 대예배는 더욱 많은 신도들이 자리를 가득 메우고 있다. 코로나19상황에도 불구하고 저녁예배나 토요새벽 예배에 전세계적으로 유례가 없을 정도로 많은 신도들이 참석하여 명성의 신화는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달리 명성교회의 세습문제를 비판한 일부 목사들이 목회하는 교회는 코로나19 시대 많은 신도들이 참여하지 않고 있다.

 

주안장로교회를 보자. 

 

주일12시 대예배임에도 불구하고 신도들이 1,000여명도 참여하지 않아 코로나이후의 후유증이 심각하게 나타나고 있다.   

 

주안장로교회 7.26. 

 

주안장로교회는 인천부평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2.23-2.29일까지 주일예배를 포함, 모든 예배와 모임을 중단하고 교회출입을 통제하고 인터넷 설교로 대치한다고 한 바 있다. 일찍부터 주일예배를 포기한 것이다.

 

▲     ©편집인

 


주안장로교회는 명성교회 평상시 새벽기도(화요일) 숫자보다 참석하지 않고 있다. 

 

  © 편집인


새문안교회도 많은 교인이 참석하지 않고 있다. 

 

 새문안교회  8.2 대예배

 

성가대도 소수에 불과하다.

 

 7.25 예배


현재 명성교회사건은 12개(17%) 노회가 104회 총회결의 철회를 위해 헌의를 한 상태이지만 56(83%)여개 이상의 노회가 총회의 결정을 수용하자는 입장이기 때문에 104회 총회결의가 뒤집히지는 쉽지 않을 전망이다.

 

더군다나 총회가 1박 2일인 상황에서 총대들의 결의를 끌어내기는 더욱 어려운 입장이다.

 

현재 명성교회승계건을 강력하게 반대한 양인석목사가 정치부장이 되면 12개 노회의 헌의를 총회에 헌의하겠다는 입장이지만 본인이 불법으로 이명을 하였기 때문에 명분이 없는 상태이다. 

 

양목사의 신분세탁

 

양목사가 시무하는 전주강림교회가 교단을 탈퇴하고 독립교회인 상황에서 양목사는 목회하면서 전주노회에서 전도목사로 불법적으로 이명되었고, 이명을 전주노회에서 세탁하고 전북노회로 다시 재가입한 불법적인 상태에서 본인이 명성교회에 법을 준수하라고 말하기는 명분이 없는 상태이다. 

 

http://claw.kr/487

  © 편집인

 

현재로서 정치부장이 되기도 어려운 상황이고, 헌의를 한다고 한들, 결국 총대들 2/3이상 결의한 것을 단지 12개 노회의 헌의안에 대해 임원회가 수용하기도 어려운 상황이다. 

 

코로나 19상황에도 불구하고 명성은 신도들이 줄어들지 않아 명성의 신화는 계속되고 있다.  합동교단에서도 두번째로 큰 새에덴교회도 명성교회만큼 신도들이 많이 나오지는 않고있다.  

 

  새에덴교회

 

 새에덴교회(소강석목사)

 

이처럼 코로나19시대 어떤 교회보다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교회를 아들의 목회후임승계건으로만 무너뜨리기는 쉬운 일이 아니다.

 

정치편에 교회의 자유라는 조항이 있고, 101회 헌법위원회가 28조 6항의 세습방지법을 위헌이라고 판단하고, 신도들이 민주적으로 무기명 비밀투표를 하였기 때문에 명성교회신도들과 70여개 이상의 노회는 요동하지 않고 있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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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할 가치가 없는 기사 예수 20/08/23 [12:29]
너무 이분적인면이 강합니다. 우한바이러스 사태를 겪으면서 명성교회 찬성교회는 교인이 않떠나고 명상교회 반대교회는 교인이 많이 줄어들었다 이기사는 하나님을 슬프게 하는 기사입니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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