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빈총장 재임에 영락교회 김운성묵사까지 가세

임총장, 김운성목사에게 협조 요청 가능성 커

편집인 | 입력 : 2020/09/29 [23:00] | 조회수: 130

임성빈 총장장이 8.20 장신대 이사회에서 총장재임투표를 하기 전에 8.18일 영락교회 김운성목사를 만났음이 확인되었다.   

 

 2020. 8. 18. 남산 하얏트 호텔 커피숍

 

8.18 이전까지는 총장재임 투표가 6번 이상 7:7이 었는데 8.18 김운성목사를 만난 이후에 8.20 투표에서 7:7 균형이 깨지고 임총장이 8:6로 이사회로부터 총장재임이 결의 되었다. 

 

영락교회 출신 이사들이 두 명이 있었는데 그 중 한 명이 임성빈총장에 투표를 하여 8:6으로 되었을 가능성이 크다.

 

김운성목사를 만난 후에 이사들의 투표가 7:7이 8:6으로 변하였다. 임총장이 재임되기 위해 영락교회 김운성목사까지 만났고 김목사는 두 명의 이사 장로들에게 협조를 요청했다는 합리적 의심이 가능하다.   

 

영락교회 김운성목사까지 가세하여 장신대 임총장이 재임하는데 적극적인 역할을 한 정치적인 의혹이 있게 되는 것이다. 이처럼 임성빈총장이 재선하는데 영락교회까지 로비에 앞장섰다는 의혹에서 벗어나기 어렵게 되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