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통합 이대위, 뉴스앤조이 이단언론으로 규정해야

항문섹스 동성애를 지지하는 언론은 척결해야

편집인 | 입력 : 2020/10/17 [14:15] | 조회수: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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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교단은 뉴스앤조이를 반기독교언론으로 규정했다. 

 

예장합동 105회 총회

 

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이대위·김성한 위원장)는 9월 22일 열린 105회 총회에 <뉴스앤조이>를 반기독교적·반성경적 언론으로 규정하고, 구독·후원·광고 및 취재 협조를 금지해야 한다는 보고서를 제출한 바 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교단도 “뉴스앤조이는 동성애 관련 주요 이슈인 동성애자, 성소수자, 차별금지법, 성평등, 페미니즘, 젠더이데올로기, 퀴어축제, 퀴어신학을 옹호하고 있으며 이를 반대하는 정통 기독교 비방을 서슴치 않는 바 지극히 비 성경적이며 반기독교적 입장을 가지고 있다”며, 뉴스앤조이를 “비 성경적이고 반 기독교적 언론으로 규정하고 후원 및 구독을 금지함이 가한 줄 안다.”고 비성경적이며 반기독교언론으로 규정했다.

 

▲   고신 69회 총회록

 

예장통합교단은 뉴스앤조이에 대해서 어떤 규정도 하지 않았다. 다른 교단에서 뉴스앤조이가 친동성애 언론으로 반기독교 반성경적 언론으로 규정되었다. 예장 통합교단은 퀴어신학은 이단성이 높다고 평가했기 때문에 뉴스앤조이를 이단언론으로 규정해야 할 것이다.    

 

  103회 총회회의록

 

기독교장로회 한신대학 출신 임보라목사는 동성애를 계속 옹호하고 조장하기 때문에 비성경적이며 이단성이 매우 높은 이단목사로 규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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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한신대 출신들, 기독교본질 파괴에 앞장

 

예수사생아론, 친동성애, 고소고발

 

따라서 예장통합교단도 뉴스앤조이에 대해서 이단언론으로 규정하고 교단출입금지를 시켜야 할 것이다. 임보라 목사나 이용필기자는 모두 한신대 출신이다. 최근 한신대 출신목사는 친동성애 사역을 뉴스앤조이 기자는 친동성애 기사를 쓰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예장통합 이대위는 이미 동성애사역을 하는 임보라 목사에 대해서 이단목사로 규정을 하였기 때문에 이제 뉴스앤조이 기자들과 언론에 대해서 이단으로 규정해야 할 것이다. 반기독교 반성경적 언론이라면 뉴스앤조이는 사실상 천지일보와 같은 언론이다.

 

한신대 출신인 이용필기자도 친동성애 기사를 계속  써왔다.  뉴스앤조이는 항문섹스를 조장하는 반성경적이고 반기독교적인 동성애를 지지하고 있다. 그리고 친동성애를 주장하는 어설픈 진보들에 대해서 그들도 동성애자인지 파악할 필요가 있다. 동성애자가 아니라면 인권을 명분으로 동성애를 지지할 이유가 없다. 지금까지 개신교는 동성애자들에 대해서 인권을 유린하거나 차별한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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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이대위의 기준대로라면 뉴스앤조이 기자는 천지일보처럼 이단언론 기자가 되는 것이다.

 

  이용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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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은 속히 항문섹스를 조장하는 친동성애 입장을 갖고 있는 뉴스앤조이에 대해서 속히 이단언론으로 규정하기를 바란다. 

 

한신대 출신들의 반기독교적 행보

 

최근 진보신학을 주장하는 한신대 [임보라(M.Div), 김용민(M.div) 이용필(B.A), 도올 김용옥(B.A) ]출신이나 진보교단인 기장교단(윤미향)에 속한 평화나무 비롯 뉴스앤조이와 같은 일부 진보 언론들이 윤리적 개혁을 명분으로 교회의 영적 본질을 파괴하는 쪽으로 가고 있다. 

 

주로 한신대 출신인 기장과 감리교가 주축을 이루고 있는 NCCK도 마찬가지 이다. 차별금지법을 지지하는 NCCK도 반성경적, 반기독교적으로 가고 있는 것이다. 예장통합교단은 NCCK에 머물 필요가 없다.  

 

평화나무는 성서에 반하는 고소고발을 계속 일삼고 있다. 이념적으로는 좌익성향을 띤 진보대학과 진보 교단, 진보 언론들이 우익성향을 띤 개혁적이고 복음적인 교회의 본질을 파괴하는 쪽으로 가고 있는 것이다. 현재는 정치도 그렇지만 교계도 이념의 싸움이다.

 

동성애는 기독교가 2000년동안 거부해 온 죄악이다. 기독교는 이러한 죄악을 주장하는 일부 진보학교출신들, 진보교단, 진보언론들에 대해서 투쟁을 할 필요가 있다. 이들은 기독교의 정체성을 파괴하기 위하여 복음주의자들의 약점을 잡고 마치 그것이 개혁인양 판을 치고 있다.

 

최근 뉴스앤조이는 자신들이 윤리적 기준을 갖고 개혁과 진보를 명분으로 하여 약점을 갖고 있는 대형교회의 파괴운동에 앞장서고 있다. 기독교 본질 파괴운동에 앞장서고 있는 사람들은 대부분이 한신대 출신이다.

 

금년 예장통합은 뉴스앤조이에 대해서 반성서적, 반기독교적, 친동성애 이단언론으로 규정해야 할 것이다. 현재 한신대 출신들이 친동성애, 예수사상아론, 빈번한 고소고발을 하여 성서에 반하는 행동을 하고 있어 예장통합교단은 성서에 반하는 어설픈 진보들에 대해 경각심을 갖고 대처해야 할 것이다. 반성경적 반기독교적 친동성애적 이단언론인 뉴스앤조이는 사라져야 할 언론이다.

 

 

http://www.kidogkongbo.com/2511

예장뉴스, 받아쓰기 부터

 

http://www.kidogkongbo.com/2509

뉴스앤조이는 반기독언론

  

http://www.kidogkongbo.com/2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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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앤조이, 돈주면 칭찬, 돈안주면 벌 떼 공격

http://lawnchurch.com/sub_read.html?uid=4425&section=sc82&section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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