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동남노회장, 손왕재 목사 자동 승계

편집인 | 입력 : 2020/10/27 [13:16] | 조회수: 100

10. 27. 새노래명성교회에서 개최된 서울동남노회는 손왕재목사를 노회장으로 자동승계하고, 부노회장은 170표를 얻은 김용석목사가 선출되고, 장로부노회장은 165표를 얻은 명성교회 이강오장로가 선출되었다. 서기는 163 표를 얻은  윤호식목사가 선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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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는 현정민 장로, 부회계는 박신현 장로, 회록서기는 강선기 목사, 회록부서기는 남삼욱 목사가 선출되었다. 김수원목사측은 임원이 거의 없으며 사실상 친명성라인들이 대거 당선돼 앞으로 서울동남노회 주도권은 친명성측이 주도해 나가게 되었다.

 

오전에 임원선출문제로 왈가왈가했지만 정회를 하고 오후에 들어서 절차에 맞게 선거를 함으로 인해 회의가 순조롭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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