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삼경의 존재감과 대교회사기극

설교, 병원, 교리, 이단조작, 땅투기, 불법후원금을 통해본 대교회 사기극

편집인 | 입력 : 2020/12/18 [16:07] | 조회수: 97

 

A. 최삼경의 존재감과 불우한 가정사

 

지금까지 최삼경의 사역을 정리해 볼 필요성이 있다. 최삼경은 1985년 합동교단에서 통합교단으로 이적함으로 인해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내기 위하여 이대위와 교회와 신앙이라는 언론을 통해서 조용기, 김기동, 박윤식, 류광수, 예태해, 윤석전목사 등을 이단정죄하는데 앞장섰다. 

 

그의 존재감은 대형교회 목사들을 비판함으로 인해 드러내려고 하였다. 최근에는 김삼환, 이종윤, 이광선, 전광훈목사 등을 비판하는데 앞장섰다. 자신의 존재감 때문이다. 이처럼 남을 비판함으로인해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내는 것은 불우한 가정사 때문일 것이다.

 

박헌영과 유사

 

박헌영이 사회주의에 빠졌던 것도 가정사가 큰 영향을 미친다. 그는 첩의 아들로 태어나서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내기 위하여 공산주의에 빠져 조선공산당을 창립하는데 앞장서고, 김일성이 남침을 하는데 일익을 담당했다. 결국 1955년에 김일성에게 전쟁책임으로 학살당하고 만다.

 

김일성과 박헌영

 

키가 작고, 첩의 자식때문에 학교에서도 늘 모멸감, 박탈감에 시달려 혼자 우울하게 학창시절을 보냈고, 결국 사회주의를 통하여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내려고 하였다. 그러나 너무나도 큰 범죄를 지지르고 말았다.  

 

최삼경이 대형교회나 남을 비판함으로 인해서 존재감을 과시하려는 것도 박헌영처럼 가정사 때문일 가능성도 있다. 남들앞에서 떳떳하지 못한 것이다.

 

항시 남의 약점이나 단점을 들추고 이것을 드러내야만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내려고 하는 것은 최경구목사의 말대로 교리적으로는 율법주의 이단에 빠져있고, 누구가를 비판해야만 심리학적인 안정을 찾는 것은 지적, 가정적 컴플렉스에 오는 병일 수도 있다. 

 

최삼경의 행위는 대형교회 목사를 이단으로 하거나 비판해야만 직성이 풀리는 것 같다. 오로지 비판 중독증에 의해서만 희열과 기쁨을 추구한다면 이는 사단에 의해 이미 영적 코로나에 걸린 것이다.     

 

최삼경 아버지와 네 명의 아내


최씨의 아버지(최인혁)는 단기 4278년 1) 정해녀씨와 결혼하여 각경이라는 아들을 얻고, 그해 아내가 사망하여, 최씨는 4년 후인 단기 4282년 5. 23. 2) 이숙자와 혼인하여 7명의 자녀를 생산하고, 1975. 9. 8. 사망하게 된다. 두번 째 처로부터는 두경, 삼경, 경란, 덕경 등을 포함하여 7명의 자녀를 생산한다. 최삼경은 두번째 처의 아들이다.

▲     ©법과 교회



 최씨는 3) 신남례와 1975년 결혼을 하였으나 1978년 이혼을 하게 된다. 세번째 아내로부터는 자녀가 없었다. 자녀생산이 없기 때문에 이혼했을 가능성도 무시하지 못한다. 당시의 사람들은 생산에 많은 관심을 기울였기 때문이다.

 

최씨는 자녀생산에 대한 애착을 갖고, 1978년 4) 김순례와 결혼을 하여 1968년생인 재숙을 생산하게 된다. 결혼이전에 가졌거나 딸을 둔 사람과 결혼했거나 둘 중의 하나일 것이다. 

 

교리사회학

 

유난히 여인들이 많았던 불안한 가정사가 불안한 교리사(삼신론, 월경잉태론)로 자연스럽게 형성되었을 가능성도 있다. 아버지가 여럿 여인과 결혼을 하고 여인의 월경을 통한 자식을 많이 생산하다 보니 예수도 월경을 통해서 탄생했다는 해괴망칙한 주장을 하게된 것이다.

 

지식사회학은 사회를 통해서 지식이 형성되듯이 그의 교리관도 그의 가정사를 통해서 형성되었을 것이다. 교리사회학이다.  

 

그래서 예수는 성령이 아니라 마리아의 월경을 통해서 탄생되었다고 주장을 하게 된다. 이러한  사단적인 주장은 전세계 수십억의 기독교인구 중에서 최삼경 혼자일 것이다. 

 

▲     ©편집인

 

이처럼 평범하지 않은 사상은 평범하지 않은 가정사의 영향도 큰 몫을 더했을 것이다. 특히 남을 비난함으로 인해 존재감을 과시하는 것은 불우한 가정사에서 나온 것이다. 

 

교계의 한 관계자도 최삼경목사가 대형교회 목사들을 소명기회도 주지않고 이단이라고 비판하는 것은 자신의 존재감 과시때문일 것이라고 했다. 

 

B. 대교회사기극

 

그가 대교회 사기극을 행한 것에 대해서 설교, 교리, 이단정죄, 사무장 병원, 땅투기 등을 통해서 보자.

 

 1) 설교, 대교회 사기극 

 

최근에 코로나 확진이 되면서 최삼경은 2017년, 2018년 한 설교를 마치 2020년에 한 것처럼 동영상에 2020.12.13 이라는 날짜까지 삽입을 하였다. 대교회 사기극이다.

 

  © 편집인

 

홈페이지에도 버젓이 2020년에 설교한 것처럼 표시하고있다.

 

▲     ©편집인

 

그러나 두개의 설교는 2017년, 2018년의 설교이다.

 

▲     ©편집인

 

▲     ©편집인

 

 

 2) 사무장병원, 대교회사기극

 

병원도 자신이 사유화식으로 운영하여 대교회사기극을 행한 것이다.

 

▲     ©편집인

 

검찰도 사무장병원을 사실로 인정하여 불기소처분을 하였다.

 

▲     ©편집인

 

  3) 이단조작, 대교회사기극

 

교인들에게는 정상적으로 이단사역을 하는 것 처럼 하였지만 실제로는 조작을 통하여 이단사역을 하여 대교회 사기극을 행한 것이다.  

 

 

  4) 땅투기, 대교회사기극

 

최삼경은 별내 종교부지 땅에 대해서 법원은 땅투기가 있었다고 인정했다. 교회폐쇄를 하고 종교부지를 분양받아 매도한 것에 대해 법원은 땅투기라고 보았다. 그러므로 땅투기 역시 대교회사기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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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삼신론, 월경잉태론, 대교회 사기극

 

자신은 예수가 성령으로 잉태하였다고 교인들 앞에서 설교를 했지만 실제로는 현대종교에는 예수가 월경으로 잉태하였다고 게재하여 교리면에 있어서 대교회사기극을 행한 것이다. 한기총과 법원이 마리아월경잉태론을 주장하였다고 했다.  

 

▲     ©편집인

 

그는 하나님을 "세영들"이라고 하는 "삼신론"과 예수 그리스도가 마리아의 월경을 통해 잉태되셨다고 하는 "마리아월경잉태론"을 주장하여 한기총과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측 등 한기총 산하 여러 교단에서 이단규정한 바 있습니다. 

 

▲   한기총, 국민일보 성명서 중에서

 

법원도 최삼경이 마리아월경잉태론을 주장하고 다닌다는 것을 인정했다.

 

▲    동부지법 2015고정697 

 

 

   6) 불법 모금, 대교회사기극

 

교회와 신앙의 불법 후원금 모금 역시 대교회사기극이다. 마치 정상인 것처럼 거두었으나 불법이다. 그러므로 대교회사기극을 행하고 있다. 합법인 것처럼 후원을 요구한 것은 대교회사기극이다.

 

  © 편집인

 

  © 편집인

 

기부금법에 의하면 기부금을 받기 위해서는 등록해야 한다. 

 

  © 편집인

 

법을 위반하면 3년 이하의 징역이다.

  © 편집인

현재 고발된 상태이다.

결론

 

최삼경이 연루된 교회, 병원, 언론(교회와 신앙)은 불법 아닌 곳이 없다. 교회는 땅투기, 설교는 사기극, 병원은 사무장 병원, 언론은 기부금법위반, 교리는 삼신론과 마리아월경잉태론, 이단사역은 조작과 협박(이인강편) 등 교리든지 사역이든지 불법 아닌 것이 없다.

 

그러면서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내기 위해 수많은 대형교회 목회자들을 이단으로 정죄하고 비판하였다. 결국 대부분 대교단사기극이거나 대교회사기극이었던 것이다. 

 

이는 아버지가 결혼을 네번씩이나 한 가정과 관계가 있을 것이다. 박헌영처럼 말이다. 불우한 가정사를 극복하기 위하여 무리수를 쓰다가 박헌영은 결국 사살당했다. 

 

최삼경은 허우적 거릴수록 더욱 긾은 늪에 빠져버릴 것이다. 최종 코로나의 양성판정은 하나님의 경고일 것이다.

 

불행한 것은 신앙양심의 코로나 양성판정이 회복되기 어렵다는 것이다. 대교회사기극을 보면 회복불능이다. 그래서 한국교회와 교인들이 속고 있다.

 

대교회사기극, 대교단사기극. 교인들은 빚과 소근교회에 다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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