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이 사망후 장하영씨, 목사 아버지 생일에 와인파티 의혹

김화경목사, 와인파티 있었다면 장영길목사 사퇴해야

편집인 | 입력 : 2021/01/08 [05:21] | 조회수: 1397

 

장하영씨부부가 정인이 사망 후 이틀이 지나 친정아버지 생일에 와인파티를 한 의혹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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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2021. 1.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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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영씨의 부친은 합동교단 출신 포항 제자들 교회 목사이고, 어머니는 어린이 집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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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영씨 집은 유복한 집안으로 외국유학까지 다녀와 통역관으로서 일을 하고 있다. 장하영씨의 동생은 한동대 로스쿨을 나와 일을 하고 있을 정도로 가정은 재정적으로 안정되었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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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동생은 한동대 로스쿨을 나왔지만 국내변호사는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문제는 정인이가 사망한 지 이틀 후에 장목사의 생일 와인 파티가 있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공익실천위원회 김화경목사도 와인파티 의혹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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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화경목사는 손녀가 응급실에서 죽어 장례된 지 이틀만에 온 가족이 모여 와인파티를 벌일 수 있느냐고 의혹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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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어 장영길목사에게 공범이라는 것을 자인하는 것이냐고 되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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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영씨부친은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교단 출신으로 포항시 기독교교회연합회장을 지낸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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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동교단 김화경목사는 장영길목사가 생일시 와인파티를 하였다면 해당노회는 면직처리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정인이는 아파트대출을 위한 수단에 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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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idogkongbo.com/2633

정인이 부모는 한동대 출신, CBS직원, 침례교, 장로교 목회자 자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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