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작과 협박의 달인, 최삼경

편집인 | 입력 : 2021/01/19 [04:53] | 조회수: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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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이대위원장을 지내고 사무장병원을 운영하고, 불법모금을 하는데 앞장섰고, 이단감별사로서 이름을 높였던 최삼경은 조작과 협박의 달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조작은 이단조작과 설교조작이 있다.

 

그러나 목사인 최삼경은 이단조작과 예배설교 날짜조작이 있었음에도 불구 목사직 사퇴를 하지 않고 있다. 연예인보다도 양심이 결여되었기 때문이다.    

 

A. 이단조작  

 

최삼경은 탁명환과 연대하여 박윤식목사건을 이단조작하였다.   

 

 
 
B. 설교조작
 

최삼경은 코로나 판정을 받았을 때, 2017, 2018년의 설교를 마치  2020년에 설교한 것처럼 두번씩이나 조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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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두개의 설교는 2017년, 2018년의 설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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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3설교

 

 

 2017.12. 24 설교는 다음과 같다.

 

 
 
 C. 협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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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삼경이 협박의 달인이라 함은 금품을 주거나 자신에게 반하는 주장을 하면 그냥두지 않겠다며 협박을 하고 있다.  

 

 

최근에는 한 신도가 마스크를 쓰고 설교하라고 부탁하자, 자신도 대항할 것이라고 사실상 협박에 가까운 발언을 하였다. 

  

 

결론적으로 최삼경은 이단과 설교(날자)를 조작하고, 자신에 반하는 행동을 하면 "그냥두지 않겠다", "대항하겠다"고 하여 협박성 발언을 멈추지 않고 있다. 최삼경은 적반하장식 목회를 하고 있다. 현재 총회재판국은 최삼경건에 대해서 서울동북노회가 기소제기여부를 결정하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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