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대 조직신학 교수들의 지적 범죄

장신대 조직신학 교수들은 팩트를 왜곡하고 있다.

편집인 | 입력 : 2021/02/17 [23:17] | 조회수: 125

  © 편집인

 

 

이상학목사 논문과 관련하여 김운용교수를 비롯, 장신대 조직신학 교수들이 이상학목사의 논문을 왜곡하여 지적 범죄를 저지르는 것으로 드러났다. 

 

  © 편집인

 

장신대 조직신학교수들은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사건을 폄하하고 한의 치유를 통하여 구원을 대신하고자 한 이상학 목사의 논문을 지지하여 신학을 소설화하고 있다.

 

장신대 교수들은 이상학 논문과 관련한 질의에서 팩트없이 해석을 하여 왜곡을 하고 있다.   

 

3) 한은 우리 민족의 극도의 슬품이 녹아진 종교심리학적인 용어인데 기독론을 대신할 수 있는 용어인지요?에 대해 

 

장신대 조직신학자들은 " 본 논문은 서론에서 논문의 다섯가지 주요한 한계들을 극복하고(p5-6) 결론에서 논문의 네가지 중대한 한계점을 언급하고 있는데(p. 216),  특히 후자의 4번째 한계점에서는 본 논문이 예수 그리스도의 정체성을 다루는 기독론을 연구하지 않았다고 밝히고 있습니다(p. 216). 그러기에 본 논문은 한의 용어로 기독론을 대신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 대신에 본 논문은 한을 경험한 개인들의 치유가 예수 그리스도의 치유사역에 연결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고 했다.

 

  © 편집인

 

  © 편집인


그렇다면 논문의 5-6P와 논문의 216 p의 내용을 보면 장신대 조직신학자들의 평가와 번역이 맞는지 점검해볼 수 있다.  이상학의 논문을 보면 후자의 4번째 한계점에서는 본 논문이 예수 그리스도의 정체성을 다루는 기독론을 연구하지 않았다고 밝히고 있습니다(p. 216)고 했는데 이는 사실이 아니다. 

 

이상학은 5p나 216p에서 이러한 말을 쓴 적이 없다. 장신대 신학자들이 논문의 내용을 왜곡하는 것이다.   정확하게 말하면 이상학은 5p 에서 "자신의 논문은 한과 구원에 대한 포괄적인 연구가 아니기 때문에 상당한 한계를 갖고 있다"고 말한다.

 

This is not a comprehensive study of han and salvation; in fact, it has significant limitations(5p). 이것은 한과 구원에 대한 포괄적인 연구가 아닙니다. 사실, 이것은 상당한 한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장신대 조직신학자들은 논문을 분명하게 읽지도 않고 일방적으로 "그러기에 본 논문은 한의 용어로 기독론을 대신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 대신에 본 논문은 한을 경험한 개인들의 치유가 예수 그리스도의 치유사역에 연결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고 평가를 한 것이다.

 

교수들은 이 논문은 구원을 한의 치유의 관점에서 이해하려고 시도하며, 한의 치유가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의 사역의 넓은 차원에 포함될 수 있다고 판단한다고 했다.  

 

 "본 논문은 한국에서 한을 경험하는 개인들에게 초점을 두면서 구원을 한의 치유의 관점에서 이해하려고 시도하며, 한의 치유가 구원의 과정안에서 포함될 수 있는지를 상세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이러한 점은 성서에 나오는 상한 마음을 치유하시는 메시야의 사역(사61장)과 다른 본 교단의 교리편(특히, 21세기 신앙고백서)이 말하는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의 사역의 넓은 차원에 포함될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이런 점에서 본 논문은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에 대한 이해를 더 풍성하게 해줄 수 있습니다"

 

 

교수들은 일단 논문을 왜곡하였고, 팩트에 뒷받침되지도 않는 내용을 만들어서 억지로 주관적인 해석을 가하고 있다. 팩트없는 가치를 부여하면 소설이 되는 것이다. 역사와 과학, 법학은 팩트를 토대로 해야하지만 소설은 상상과 가상을 토대로 한 가치의 영역이기 때문에 팩트가 필요없다.  장신대 조직신학교수들은 1차 팩트도 없이 소설을 쓰고 있다. 

 

교수들은 계속 소설을 썼다.

 

"본 논문은 성경에서 드러나는 대로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의 과정안에 치유가 포함될 수 있는지를 논구하며, 특히 한이 경험하는 개인들에게  한의 치유가 구원의 과정안에 어떻게 작용할 수 있는지를  다루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상학목사는 교수들이 말하는대로의 논문을 기술한 것이 아니다. 그는 지금까지 전통적으로 있어왔던 구원의 모델을 한의 치유를 통하여 대체하려는 것이다. 그리스도의 구원의 개념을 한의 치유를 통하여 새로운 구원의 모델로 변형하려는 것이다.

 

즉 예수 십자가 구속이 필요없는 한의 치유를 통한 새로운 구원의 모델을 대치하려는 것이다. 이상학은 자신의 논문에 대하여 기존의 한국개신교의 구원의 개념은 한을 경험하는 개인에게 구원의 힘을 가져다 주지 않는다고 했다.   

 

이 논문은 구원과 빚과 유죄로서 죄악의 전통적인 법정의 은유 혹은 현재 한국개신교에 만연되어 있는 죄의 경감과 용서로서의 구원은 한을 경험하는 개인에게 한의 실존적인 실체에 대응하는 의미있는 방법에서 구원의 힘을 가져다 주지 않는다는 것을 주장합니다.    

 

This dissertation argues that the traditional forensic metaphor of sin as guilt or debt and salvation as forgiveness or remission of sin that prevail in the contemporary Korean Protestant church  do not offer a person experiencing han redemptive power in a meaningful and relevant way that responds to his or her own existential reality of han. (이상학 논문 5p)

 

그러나 장신대 교수들은 "특히 한이 경험하는 개인들에게  한의 치유가 구원의 과정안에 어떻게 작용할 수 있는지를  다루고 있습니다" 라며 왜곡하고 있다. 이상학이 요약한 논문을 보면 기존의 속죄론은 구원의 힘을 주지 않기 때문에 "기본적인 구원의 모델은 죄의 용서의 법정 이미지로부터 치유의 이미지로 변화될 필요가 있다"고 했다. 이상학목사가 요약한 내용을 보자.   

 

Sang Hak Lee


Reclaiming the Understanding of Sin and Salvation from a Korean Experience of Han
Systematic and Philosophical Theology
George E. Griener, S.J. (Coordinator); Marion S. Grau; Lewis R. Rambo; Andrew S. Park, United Theological Seminary


Because the traditional forensic metaphors of sin as guilt or debt and salvation as forgiveness or remission of sin that prevail in the Korean church do not offer redemptive power in any meaningful way, the primary model of sin should be changed from a forensic image of guilt to a medical image of wound/damage; correspondingly, the primary model of salvation should be changed from a forensic image of forgiveness of sin to a therapeutic image of healing.

 

"한국교회에 퍼져있는 죄의 감면 혹은 용서로서 구원과 빚, 혹은 죄책감으로서 죄의 전통적인 법정 비유(은유)가 어떤 의미있는 방법으로 구원의 능력을 주지않기 때문에 죄의 기본적인 유형은 죄의 법정의 이미지로부터 상처의 치유 이미지로 변화될 필요가 있다.  따라서 기본적인 구원의 모델은 죄의 용서의 법정 이미지로부터 치유의 이미지로 변화될 필요가 있다." (이상학 박사) 

 

이상학목사가 자신의 논문을 요악한 ABSTRAC을 보자.

 

Abstract

 

Especially, as a dominant type of atonement in the Korean Protestant Church, the penal substitution theory of atonement has led to an overemphasis on the event of the crucifixion while overlooking the Christ event as a whole; it has distorted the proper positioning of atonement, redemption, and salvation in soteriology; and it has interpreted the cross as a retributive rather than a restorative event. As a result, it functions and even dysfunctions in a person experiencing han.

 

특히 한국 개신교에서 속죄의 지배적인 형태로서 속죄에 대한 형벌 대체이론은 전체적으로 그리스도 사건을 바라볼 때 십자가 처형사건에 대해 지나치게 강조했다. 속죄의 형벌대체이론은 구원론에서 속죄, 구속, 구원의 적절한 위치를 왜곡시켰다. 그것은 십자가사건을 회복적인 사건으로 보기 보다는 인과응보적 사건으로 해석했다. 결과적으로 십자가 사건은 한을 경험한 사람안에서 기능을 하고 심지어 역기능을 하기도 한다.

 

This model falls short of being an effective model of salvation for people who are deeply wounded by radical suffering. Through the lens of metaphorical usage of sin, its primary metaphor in the victim is wound/damage which needs to be healed rather than forgiven.

 

이러한 모형(십자가 사건)은 과격한 고통으로 깊은 상처를 당한 사람들을 위해 구원의 효과적인 모형이 되지를 못한다.

 

 

장신대 교수들의 지적 범죄

 

 

이상학은 구원의 십자가 모델이 구원의 효과적인 모형이 되지 못한다고 십자가 사건을 폄하하고 있다. 그러나 장신대 교수들은 왜곡하여 잘못된 정보를 전달해주고 있다. 이는 지적 범죄이자 신학적 범죄이다. 

 

 "본 논문은 한국에서 한을 경험하는 개인들에게 초점을 두면서 구원을 한의 치유의 관점에서 이해하려고 시도하며, 한의 치유가 구원의 과정안에서 포함될 수 있는지를 상세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이러한 점은 성서에 나오는 상한 마음을 치유하시는 메시야의 사역(사61장)과 다른 본 교단의 교리편(특히, 21세기 신앙고백서)이 말하는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의 사역의 넓은 차원에 포함될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이런 점에서 본 논문은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에 대한 이해를 더 풍성하게 해줄 수 있습니다"

 

 

이상학논문 서론을 보면 그가 주장하는 것이 잘 나타난다. 

 

이상학논문의 5-6p

 
oppression of the 1970s and 1980s, Minjung theology has focused on overcoming the extra-personal evil structures causing han rather than the problem of han within the individual's psyche. Second, because Minjung theology has focused elsewhere, questions of individual han have been dealt with by Korean shamanism rather than Christianity.

 

1970년대와 1980년대의 억압, 민중신학은 개인의 정신안에 있는 한의 문제라기 보다는 한을 유발시키는 구조적인 악에 관심을 두고 있었습니다. 두번째, 민중신학은 다른 곳에 촛점을 두고 있었기 때문에 개인 한의 문제들은 기독교보다는 샤머니즘에서 다루어왔습니다. 
 
These two phenomena have resulted in the lack of a model of atonement that is capable of responding fully to the Korean person experiencing han.


이 두 가지 현상은 한을 경험하는 한국인에게 충분히 대응할 수 있는 속죄 모델이 없었습니다.

 

This dissertation, therefore, explores the medical understanding of sin and therapeutic meaning of Christian salvation from the perspective of han in the Korean context. 5 By the term "medical" or "medicinal," I refer to describing something which reminds us of "requiring treatment/healing" or needing recovery of health.

 

따라서 이 논문은 한국적 상황에 있는 한의 관점에서 죄에 대한 의학적 이해와 기독교 구원의 치료적 의미를 탐구합니다.  "의학" 또는 "의약"이라는 용어는 건강의 회복을 필요로 하거나  요구하는 "치료/치유" 를 상기시킵니다.

 

In particular, I put a Korean person's individual experience of han in critical conversation with both the Christian understanding of sin and salvation and the psychological understanding of healing in order to give a richer articulation of the nature of God's healing and saving activity in Jesus Christ. In this study, the term "therapeutic" refers to being related to the healing of sin and wound; and healing is defined as a creative process of the recovery of the full humanity and the restoration of a person's biological, psychological, and spiritual sense incapacitated by the power of han.


특히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치유와 구원 활동의 본질을 보다 풍부하게 표현하기 위해 죄와 구원에 대한 기독교적 이해와 치유에 대한 심리학적 이해를 동시에 가진 한의 개별적 경험을 중요한 대화의 주제로 삼았습니다.

 

본 연구에서 '치료'란 죄와 상처의 치유와 관련이 있는 것을 말하며, 치유는 한의 힘으로 무력화된 인간의 완전한 인간성을 회복하고 사람의 생물학적·심리적·영적 감각을 회복하는 창조적 과정으로 정의됩니다.

 

This is not a comprehensive study of han and salvation; in fact, it has significant limitations.

 

이것은 한과 구원에 대한 포괄적인 연구가 아닙니다. 사실, 이것은 상당한 한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First, this dissertation does not discuss a broad theory of han. Rather, it focuses on the way in which Christian language of sin and salvation acquires more explicative power from the experience of han.

 

 첫째, 이 논문은 한의 넓은 이론을 논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죄와 구원의 기독교 언어가 더 많이 습득하는 방식에 초점을 맞춥니다.


Second, it deals primarily with the salvation of the individual who experiences han. It addresses neither the social, political dimension of salvation, nor the transformation of the forces and structures at the societalpolitical level that cause han. Third, this work examines a model of atonement, rather than a comprehensive theory of atonement, suggesting some necessary propositions for such a model. Fourth, although the bodily dimension is not entirely excluded, this work focuses on the meaning of healing in the psychological, moral, and spiritual realms. Fifth, while this research has potential meaning for many cultures, the specific anthropological context of this work is limited to that of Koreans and Korean Americans.
 

둘째, 그것은 주로 한을 경험하는 개인의 구원을 다룹니다. 그것은 구원의 사회적, 정치적 차원이나 한을 일으키는 사회적 정치적 차원의 힘과 구조의 변형도 다루지 않습니다. 셋째, 이 연구는 포괄적인 속죄 이론이 아니라 속죄 모델을 조사합니다. 그러한 모델에 필요한 몇 가지 제안을 제시한다. 넷째, 육체적 차원이 완전히 배제되는 것은 아니지만, 이 작업은 심리학적, 도덕적, 영적인 영역에서 치유의 의미에 촛점을 둡니다. 다섯째, 이 연구는 다양한 문화에 잠재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지만, 이 연구의 구체적인 인류학적 상황은 한국인과 한국계 미국인들에 국한되어 있습니다.


Thesis
 
This dissertation argues that the traditional forensic metaphor of sin as guilt or debt and salvation as forgiveness or remission of sin that prevail in the contemporary Korean Protestant church  do not offer a person experiencing han redemptive power in a meaningful and relevant way that responds to his or her own existential reality of han.

 

논문

 

이 논문은 구원과 빚과 유죄로서 죄악의 전통적인 법정의 은유 혹은 현재 한국개신교에 만연되어 있는 죄의 경감과 용서로서의 구원은 한을 경험하는 개인에게 한의 실존적인 실체에 대응하는 의미있는 방법에서 구원의 힘을 가져다 주지 않는다는 것을 주장합니다.

 

It proposes that from the experience of han, the primary model of sin should be changed from a forensic image of guilt to a medical image of wound/damage; and correspondingly,

 

이 논문이 제안하는 것은 한의 경험으로부터 죄악의 중요한 모델이 유죄의 법정의 이미지로부터 상처의 의학적인 이미지로 변화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I will discuss the meaning of metaphor, model, type, and theory in Chapter I.


나는 제1장에서 은유, 모델, 유형의 의미에 대해 논할 것이다. 이런 의미에서 이 논문에서 치유의 의미는 오순절 운동에서 치유의 의미와는 다릅니다.  
 
 In this sense, the semantics of healing in this work is different from healing in the Pentecostal movement.
 
 As I will discuss in Chapter 3, the primary fabric of Korean Protestant soteriology - the penal substitution model and satisfaction theory - had been frameworked by the evangelical, conservative, pietistic Western missionaries. They were primarily armed with conservative Calvinism or Arminianism. According to statistics, Until the end of 1930's, numbers of the Presbyterian missionaries and the Methodist missionaries were 679 (44.4%) and 403 (26.3%). each. See, Jae-Yeol Soh, "A Research on Fifty-One -Persons-Faith Community and Theological Struggle with Liberalism: 1945 - 1959" (Ph.D. diss., Reformed Theological Seminary, Seoul, Korea, 2006).
 

제가 3장에서 논하고자 하는 바와 같이, 한국 개신교 구원론의 기본 틀인 형벌의 대체 모델과 만족 이론은 복음주의적이고 보수적이며 경건주의 서양 선교사들에 의해 체계화되었습니다. 그들은 주로 보수적인 칼뱅주의나 아르미니안주의로 무장했습니다.

 

통계에 따르면 1930년대 말까지 장로교 선교사와 감리교 선교사의 수는 각각 679명(44.4%), 403명(26.3%)이었습니다.(소재열 박사 책 인용) . 이 시기에도 가장 영향력 있는 교파는 보수성향의 장로교였습니다. 한국 개신교 교인의 70%가 장로교 신자이고 20%가 감리교 신자입니다.

 

 

  © 편집인

 

  © 편집인

 

 

장신대 교수들, "한의 치유가 구원의 수단" 신학적 논란

http://www.kidogkongbo.com/2693


이상학목사 박사학위 논문, 십자가 능력 부인
http://www.kidogkongbo.com/2041

 

전통의 기독록을 벗어난 이단성 있는 논문

http://claw.kr/471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이거 쓰신 아저씨 목사님~ 미스 트롯이나 많이 들으세요 아이고 21/03/02 [21:36]
기독언론을 표방하는 기독공보에서 천박한 미스트롯 기사를 올려놓았다 트로트는 한국적이라면서 추겨세우면서 이런식으로 엄격하게 따지면 세상의 노래고 비기독교적 노래인데 본인의 음악 취향이라 저질적인 사랑 노래들 그건 괜찮고 한이라는 한국인의 고유정서를 신학적으로 해석한 거는 절대 안된다? 참 이중적입니다~ 수정 삭제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