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와 용인시 기독교연합, 정춘숙의원 의원직 사퇴요구

정춘숙의원은 건전한 가정의 규범을 무력화

편집인 | 입력 : 2021/02/19 [20:20] | 조회수: 101

 2021. 2. 17. 용인과 수지의 기독교인들과 학부모연합, 국민주권자유시민연대, 용인 범시민운동연합, 대한민국국민운동본부가 연대하여 민주당소속 정춘숙의원 사무실앞에서  동성애가족까지 용인하는 가족지원기본법을 개정악법이라며 성토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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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다음과 같이 성명서를 발표했다.

 

"정춘숙은 법률의 제명을 건강가족기본법에서 가족지원기본법으로 변경하여 가족의 다양성을 존중한다는 명분을 내세워 기존 건강가정기본법의 근간인 가정과 혼인, 출산의 중요성을 삭제하고 가족해체 예방등에 관한 규정마저 삭제하여 건전한 가정의 개념을 무력화시킨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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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기독교총연합회 대표인 최상균목사가 말문을 열었다.

 

 

이어 수지학부모연합 이미선대표가 항의했다.

 

 

 

가족과 자녀를 보호하기 위한 학부모 연합 안양효대표가 말을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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