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교회, 파키스탄 선교사 살리기 위해 에어 앰브란스 띄워

위독한 파키스찬 이준재 선교사, 한국병원에 입원

편집인 | 입력 : 2021/04/11 [17:22] | 조회수: 318

 

명성교회가 한 명의 생명을 살리기 위하여 파키스탄까지 에어 앰브란스를 띄워 이준재 선교사가 생명을 건질 수 있는 길을 열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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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재 선교사는 서울대와 장신대, 미국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파키스탄에서 10년 이상 문맹퇴치를 위하여 미션스쿨에서 사역하고 있었지만 코로나 확진 양성판정이 나서 위독한 상태였다. 그는 파키스탄 미션스쿨에서 평생동안 성공적인 사역을 잘 감당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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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선교사는 파키스탄에서 사역하던 김병교선교사가 캄보디아로 가면서 후임으로 사역을 맡아했다. 파키스탄에 선교하면서 많은 결실도 이루었고 한달 전에 한국에 방문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얼마전에 코로나에 걸리면서 혼수상태에 빠지게 되었다. 활기발랄할 때의 그의 사역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목요일 새벽기도회에서는 김삼환목사가 다시 신도들에게 긴급기도요청을 하였다.

  

 

김하나목사는 병원에 산소호흡기 조차 없는 곳에서 치료를 받다가 생명이 위독할 수 있다며 일부 장로들과 협의하여 에어 앰브란스를 보내기로 결정하여, 지난 토요일 에어 앰브란스를 급히 파키스탄에 보내 이준재 선교사를 싣고와 병원에 입원시켰다.

 

에어앰브란스에서는 의사와 간호사까지 동참하여 비행기 안에서도 긴급 치료를 받을 수있었다. 비용은 약 1억 7천만이 들었다.

 

파키스탄 병원은 산소호흡기 조차 없어 속수무책이었다. 다행히도 에어앰브란스 안에서도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되어 위독한 상태를 넘기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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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는 돈보다는 생명을 추구하는 교회였다. 일각에서 명성교회를 맘모니즘교회라고 비난을 하였지만 명성교회안에서는 외부의 비판과 상관없이 천하보다 더 귀한 생명을 살리는 일에 헌신하고 있었다. 많은 교회가 코로나로 인해 선교사들의 후원을 끊고 있는 상태이지만 명성교회는 에어앰브란스까지 띄워 선교사들의 생명을 지키고 있다. 

 

김하나목사는 물질이나 권력을 대물림받은 것이 아니라 김삼환목사로부터 천하보더 더 귀한 생명을 살리는 일을 대물림받은 것이 드러났다. 한 당회원은 명성은 사람을 살리는 일에는 물불을 가리지 않는 교회라고 했다. 얼마 전 화재로 연소된 기장교단 목사에게도 크게 후원하기도 했다.

 

 

당시 후원을 받은 홍성표목사는 명성교회에 찾아와 감사의 표시를 하기도 했다. 명성교회는 돈이나 권력보다는 생명을 우선시 하는 교회라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었다. 명성교인들은 통성기도의 효력이 결국 기적을 이루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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