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소금교회, 삼신론과 월경잉태론자 최삼경 후임자 결정

중세이후 가장 사악한 이단 최삼경, 강단에서 내려와

편집인 | 입력 : 2021/04/20 [23:37] | 조회수: 300

빛과 소금교회가 지난주, 4.18. 오후 3시 공동의회에서 서부제일교회 김한원목사를 위임목사로 결정했다. 신도들은 투표보다 동의 재청이라는 형식으로 만장일치로 위임목사로 결정하였다.

 

 빛과 소금 교회 주보

 

김한원목사가 목회하고 있는  서부제일교회는 2008년 예통합교단에서 탈퇴하여 현재까지 한국독립선교회에 소속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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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서부제일교회는 김강목사시절 예장통합교단 소속이었는데 교회분쟁이 발생하여 교단을 탈퇴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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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목사는 예장통합교단으로 가입하자는 것에 대해서 당회원들이 반대하기 때문에 통합교단소속 교회에 지원할 수 밖에 없었다고 했다.

 

현재 김한원목사는 2008년 이후 지금까지 함해노회 소속 기관목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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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원목사는 장로회신학대학과 대학원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예배. 설교학으로 박사학위를 마쳤다. 함해노회소속이지만 지난 13년 동안 교단을 이탈한 서부제일교회에서 사역을 해왔다. 교인이 1,000명선까지 되었다. 이 교회는 김강목사보다 한독련을 선택했다.

 

무리한 원로 대우 과감하게 거절해야

 

김목사는 부임하여 일단 10년 동안 15억 이상을 불법적으로 모금한 범죄단체인 교회와 신앙에 후원하는 금액을 끊어야 하고, 콩고에서 공문서 위조와 횡령으로 징역 2년 선교를 받은 범죄자 한경훈목사에 대한 후원도 끊어야 활 것이다. 

 

그런데다가 최근 대두되고 있는 최삼경 원로대우에 대한 무리한 요구에 대해서 단호하게 거절해야 할 것이다. 최삼경은 연금을 받기 때문에 그가 맘모니즘 목사가 되는 것을 그의 영혼을 위하여 막아야 한다.  

 

현재 최삼경에 대해 일부 측근 지지자들이 최삼경목사에게 은퇴자금으로 20억을 지불하고, 집이 있는데 별내에서 구리 아파트로 이전해야 하기 때문에 나머지 금액을 교회가 지불해야 하고, 매달 500만원씩 삼신론자이며 월경론자인 이단 최삼경에게 지원해주자는 안을 교회측에 제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지철목사는 43억을 지원받았다. 신도들도 이단 최삼경에 대해 더 타락한 목사의 모습을 보여주지 말아야 한다.

 

최삼경목사는 교리적으로 타락하였는데 윤리적으로 더 타락하지 않도록 신도들은 교인들의 헌금을 아껴야 할 것이다. 최삼경을 성자 목사로 만들야 할 의무가 교인들에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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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일부 장로들은 반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당분간 과도한 원로목사대우에 대해 교회측은 소란이 일 전망이다. 

 

빛과 소금교회는 현재 약 100억 이상 빚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그야말로 빚과 소근 교회이다. 김한원목사는 빚과 소근교회를 진정한 빛과 소금교회로 만들 필요가 있다.

 

빚과 소근 교회신도들은 최삼경이 김지철목사처럼 은퇴하지 말고, 신도들의 돈을 의존하지 말고 하나님만 의존하게 하고, 교리적 부패와 타락처럼 금전적으로도 타락하지 않게 하고, 경건하고 빈마음으로 뒤안길로 사라지도록 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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