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동옥 회장, '히브리어와 우리말의 유사성'강의

편집인 | 입력 : 2021/04/25 [09:32] | 조회수: 57

 

'한국과 이스라엘, 역사의 비밀'이라는 책을 쓴 염동옥 울산치과협회회장이 '우리말과 히브리어 놀라운 유사성'이란 유튜브를 만들기 시작했다.   

 

염회장은 박혁거세의 '혁거세'는 히브리어에서 왕좌를 의미하는 '하카세'로부터 파생되어 왔다고 주장한다. '거서간'도 히브리어의 왕위를 뜻하는 '키세'에서 왔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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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라벌은 '사르'에서 파생되었고, 결국 서라벌이 서울로 되었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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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도 '사르'에서 파생되었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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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의 국호도 히브리어 왕, 방백, 장군을 의미하는 '사르'와 열국의 어머니를 뜻히는 '사라'에서 파생되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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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염동옥 회장은 언어를 통하여 이스라엘과 가야, 신라의 유사성에 대해 연구해왔다. 이번에 유튜브를 만들어 강의를 하기 시작했다. 일단 그의 강의를 한번 들어볼 필요성이 있다.

 

그는 인도의 아유타국에서 온 허황후도 인도에사는 유대인 지역인 아유타국에서 왔다고 본다. 아유타국도 유태의 파생어라는 것이다. 조국현목사는 허황후와 함께 도마가 한국에 왔다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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