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통합 7개 노회 반동성애대책위원회, "김운용, 김은혜, 윤철호교수는 총장후보 사퇴하라"

김도훈, 김영동, 최윤배, 홍인종 교수들 중에서 선출하라

편집인 | 입력 : 2021/05/13 [14:09] | 조회수: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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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반동성애대책위원회 7개 노회는 2021.5.13. 오후 1시 장신대 정문앞에서 '동성애인권운동 신학생을 옹호한 총장후보 사퇴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들은 동성애옹호학생을 지지한 51명의 장신대 교수들 중, 이번에 총장을 지원한 4명의 후보들을 장신대 이사회에 고발을 하기로 했고 총장후보 사퇴를 촉구한다고 밝혔다.     

 

즉 이들을 배제하고 김도훈, 김영동, 최윤배, 홍인종 교수들 중에서 선출하라고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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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연사로 나선 함해노회 고형석목사는 교단에서 징계한 동성애학생을 옹호하는 교수들은 총장후보를 사퇴하라고 했다  

 

 

 

두번째 연사로 나선 서울 강동노회 이승호목사는 장신대 교수들은 짖을 때는 안짖고, 침묵할 때는 짖는 개로 비유하였다.  
 

 

대전서노회 안천일 목사는 장신대 교수들이 동성애 옹호학생들을 옹호하는 성명서는 잘 발표한다고 하면서 이번 총장은 순수복음을 지지하는 총장이 선출되어야 한다고 했다.    
 

 

이사회에서 교수들을 징계하지 않는다면 이사회원들을 고발할 것

 

반동성애대책위원들은 윤철호, 김운용, 김은혜, 임성빈교수의 친동성애건을 이사회에 고발하여 징계를 요청하기로 했다. 만일 이사회에서 총회의 결정에 반하는 교수들을 징계하지 않는다면 이사회원들까지 각 노회에 고발할 뜻을 비쳤다. 

 

앞으로 동성애 학생들을 지지한 교수들에 대해 교단내 반동성애 대책위원회가 강력하게 나설 뜻을 비쳐 교수들의 입지가 좁아질 전망이다. 윤철호, 김운용, 김은혜, 임성빈교수의 고발장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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