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와 신앙, 편집인과 발행인의 범죄행위 해명해야

최삼경의 이단조작과 장경덕의 불법 모금 해명해야

편집인 | 입력 : 2021/05/15 [08:07] | 조회수: 97

 

교회와 신앙(일명 조작과 신앙)은 다른 기사를 쓰기 전에 우선 편집인겸 상임이사의 조작행위와 발행인의 불법 모금행위에 대한 해명기사가 있어야 한다. 

 

최삼경목사는 금년에 은퇴하고 새로운 후임자가 들어오기로 결정되었다. 그러나 은퇴하기 전에 교회와 신앙은 최삼경목사의 이단 조작, 설교날짜 조작, 장경덕 발행인의 불법모금을 해명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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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먹은 벙어리처럼 가만히 있어서는 안된다. 교회와 신앙은 꿀먹은 벙어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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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명환과 연대하여 박윤식목사의 이단을 조작하기로 한 이유에 대해서 교회와 신앙이 입장을 밝혀야 한다. 아니면 교회와 신앙은 교회와 조작으로 되는 것이다.  

 

A. 이단조작 해명

 

교회와 신앙은 다른 기사를 쓸 것이 아니라 최삼경목사의 이단조작과 설교조작부터 해명해야 한다. 우리는 왜 최삼경목사가 이단조작을 했는지 입장을 들을 필요가 있다. 

 

 
 
B. 설교날짜 조작 해명
 
최삼경이 2020.12.13, 2020.12.06 한 설교는  2017.12.24과 2018.12.2.의 설교였다. 날자를 조작한 것이다. 이것 역시 왜 조작하였는지 해명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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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3설교
 

 

 2017.12. 24 설교는 다음과 같다.

 

 
C. 이단협박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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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불법모금 해명
 
교회와 신앙은 지난 10년 동안 15억 이상의 불법모금을 한 것에 대해 해명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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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 결론

 

교회와 신앙은 우선 발행인과 편집인의 범죄행위에 대한 해명이 있어야 한다. 최삼경은 서울동북노회공로목사이다. 그러므로 이단조작공로, 이단협박공로에 대해서 해명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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