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농기계, 농어촌 목회자들과 선교사들 생계유지를 위해 절대 필요

한번 충전에 180키로 까지 갈 수 있어, 약 6마력(6마리의 말이 끄는 힘)

편집인 | 입력 : 2021/05/23 [12:11] | 조회수: 119

전기 밧데리로 가는 친환경농기계(일명 뜨레카)가 나와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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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농기계는 전기밧데리로 가는 차로서 한번 집에서 충전하면 150키로까지 갈 수 있고, 360 키로그램의 물건까지 실을 수 있고, 여성도 운전할 수 있어, 농어촌 목회자들에게 코로나 시대에 생계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 기계이다.

 

생계걱정이 없는 목회자들은 교인들의 일손을 덜어주면 복음전도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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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호 대표는 한국의 대형교회가 이 농기계 구입을 하여 농어촌 목회자들에게 주면 코로나 시대 그들이 스스로 생계를 위해 일하거나 교인들을 위해 봉사할 수 있다고 했다. 오대표는 해외 선교사들에게도 생계및 현재 주민들을 위해서도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한다. 

 

 YTN, MBC가 소개한 바 있을 정도로 농어촌이나 도시에서도 다목적용으로 쓰여지고 있다. 

 

 

 

농어촌 목회자들, 해외 선교사들 생계를 위해 절대 필요

 

요즈음 농어촌 목회자들은 교회활동이외에 생계를 위해 노동을 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고 있다. 도시 교회가 그들에게 매달 몇 푼씩 도와주는 것보다 스스로 생계를 위해 일할 수 있도록 농기계를 구입해 주는 것도 좋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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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만원에 해당하는 전기차 한대만 있어도 생계비는 어느정도 보충을 할 수 있다. 여성도 운전할 수 있어서 사모들도 생계유지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다. 면허증은 필요없고 아무나 운전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보험도 들수 있다.    

 

최근 리어커로 종이를 줍는 할머니가 매달 벌어야 20-30만원 정도인데 이 차를 구입하고 나서 한달 폐지 수입이 200 만원이 넘어섰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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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차한대만 있어도 한 달 200-300만원 이상의 수입을 충분히 올릴 수 있다.

 

한 대에 590만원(약 600만원) 정도이고, 농어촌 지자체에서는 이 농기계를 많은 구입하는 농업경영인들에게 약 400만원 정도의 보조까지 해주고 있다. 말 6 마리가 끄는 정도의 6마력에 해당한다. 가정용 전기로 충전할 수 있다. 속도는 18키로 이다.      

 

6마력은 경운기가 끌거나 6마리의 말이 끄는 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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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레카는 경운기를 밧데리 삼륜차로 개량하여 농어촌과 학교, 병원, 시민공원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한국교회는 어려운 농어촌 목사나 해외 선교사들에게 고기를 주는 것보다 고기를 낚을 수 있도록 낚싯대를 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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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농기계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도 추천하여 일반농민들이 구입하도록 하고 있을 정도이다. 교육기관, 시민공원, 병원 등 에서도 많이 구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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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레카에 관심있는 교회관계자들은 010 8483 5020 (정진묵)에게 전화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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