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회 폭력사태, 총회재판국이 책임져야

처음부터 무리한 재판, 재심불사유, 기피대상자가 참여한 위법한 재판절차

기독공보 | 입력 : 2018/03/11 [23:19] | 조회수: 764

▲     © 기독공보

 

 

서울교회 박노철목사측의 용역동원건으로 인해 하야방송과 JTBC가 폭력사태에 대해서 방영했다.  이러한 폭력사태에 대해서 총회재판국이 책임을 져야 한다. 재심사유가 되지도 않은 건을 재판개시하고, 재판절차에 있어서도 위법하고, 재판국원이 당사자와 골프회동을 하는 등하여 8명 국원들이 재판에 하자가 있다고 했다. 이후 국원들이 서명날인을 함으로 다시 이의신청을 받아들여 검토하기로 하였다. 위법한 재판의 결과는 박노철측에서 용역을 동원하는 등 교회내 후유증을 발생시켰다. 개시부터 선고까지 교단법을 초월했기 때문이다.

 

  

 

다음은 기독공보뉴스이다.

 

  

 

 

그러나 시사타임즈는 '불법으로 막은 문 합법적 방법으로 열다'고 기사화했다.

 

 

그러나 유리창을 깨고 소화하기를 난사하고 신도들에게 부상을 당하게 하면서 물리력을 동원한 것이 합법적이지 않다. 아무리 명분이 좋다고 한들, 폭력을 행사하는 것에 대해 정당화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총회재판국은 타협의 여지없이 속히 박노철목사건을 재판해야 할 것이다. 처음부터 재심사유가 안되는 것을 갖고 재판을 하다보니 이러한 사태까지 불거지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되기까지 무리한 재판을 한 총회재판국이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더군다나 용역을 앞세우고 들어온  박노철목사가 진두지휘하는 모습은 장로교 목사로서 바람직하지 않은 것이다. 서울교회 바로세우기는 박목사의 행위에 대한 사진을 설명하면서 그는 용역들에게 행동지침을 하달하고 지시했다고 했다.  

 

▲     © 기독공보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