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일하에 드러난 이종윤지지측 100억대 재정비리는 없다

검찰, 교회차명에도 불구하고 오정수장로 개인의 돈으로 인정

기독공보 | 입력 : 2018/06/13 [23:14] | 조회수: 2248

 

교회와 신앙 양봉식기자는 박노철측의 문서를 인용하여 이종윤 목사 지지측이 100억대 재정비리가 있다고 기사를 썼다. http://www.kidogkongbo.com/653

 

 

 

 

▲     © 기독공보

 

그러나 검찰은 불기소 처리했다. 죄가 없다는 것이다.

 

 

 
검찰은 이미 불기소처분을 하면서 오장로가 서울교회에 60억을 빌려준 적이 있다고 판단했다. 불기소사유서를 보면 60억에 대한 자금추적까지 한 것으로 보인다. 60억이 교회돈이었다면 검찰은 당장 오장로를 횡령, 배임으로 구속수사 했을 것이다. 

 

 

의정부 지검 2017년 형제 27216

 

검찰은 이미 자금추적까지 하여 그 결과에 맞게 불기소처분을 한 것이다. 2016년에도 이미 불기소처분된 내용들이다.

 

의정부지검 2016 형제 49458

 

 

박노철측과 이를 옹호하는 교회와 신앙측은 차명통장을 확대 해석해서 나온 것이다. 오정수 장로는 자신의 돈으로 교회에 약 60억을 빌려주었고, 교회로부터 이자와 원금을 받을 때마다 서울교회 이름으로 된 통장을 만들어 교회로부터  원금을 받곤했다.

 

그러므로 이는 교회이름으로 되었지만 교회통장이 아니라 오정수 장로의 개인 통장이었다. 그러므로 브니엘문서에 나타난 72억을 개인이 무단사용했다는 주장은 맞지 않는다. 명의만 교회이름이지 실제로는 개인의 돈이기 때문에 개인이 알아서 사용하는 것이다. 이에 대해 오장로측은 다음과 같이 주장한다.

 

오정수장로는 1995년부터 대치동 새예배당 부지 매입자금으로 수십억원을 교회에 빌려주거나 교회로부터 상환 받는 등 자금의 입출금이 잦은 관계로 세무관계 상 자금세탁 등의 오해를 받을 우려와 이종윤목사가 새예배당 입당이후의 새 비전으로 제시한 사랑의집(후에 아가페타운으로 명명) 건립에 소요될 자금도 교회형편상 어차피 자신이 책임지고 조달할 수밖에 없다는 책임감에서 아예 그에 소요될 자금을 개인예금과 구별하고 또 앞서처럼 불필요한 세무상 오해가 없도록 교회명의로 된 통장에서 직접 입출금이 이루어지도록 하기 위해 새예배당 부지매입자금으로 빌려주었다가 상환 받는 돈을 별도로 개설한 교회 명의 통장에 입금시켜 왔으며 따라서 이 통장예금은 명의만 교회일 뿐 실제로는 오정수장로 개인재산이어서 계좌명의자 주소도 서울교회가 아닌 오정수장로 개인 주소로 하고 통장과 도장도 모두 개인이 직접 소지, 관리하였습니다.

 

교회에 빌려주었다가 상환 받은 대여자금이 이 통장에 입금된 사실은 당시 위 상환자금이 인출된 서울교회 정식 통장거래내역을 살펴보면 큰 어려움 없이 금방 확인할 수 있고, 그래서 수년간에 걸쳐 교회로부터 상환 받은 돈이 모여 최종적으로 2008년 9월 현재 총67억원의 돈이 입금되어 있던 사실도 확인할 수 있을 것인데도 박노철목사 측은 이전의 입출금내역은 모두 밝히지 않은 채 마지막 거래내역만 제시하며 마치 그 돈을 오정수장로가 몰래 빼낸 것처럼 선동하고 있는 것입니다

 

오정수장로측은 상위처럼 이미 검찰에서 불기소처리된 내용이라는 것이다.   

 

박노철목사 측은 오정수장로가 아가페타운 토지를 고가로 매입하여 그 차액 60억원을 횡령하고 나아가 그 돈을 교회에 빌려주고 이자를 받았다고 고소하고 심지어 자신을 후임자로 세워주다시피 한 이종윤 원로목사까지 공모자로 끌어들여 고소하였지만 그 수사과정에서 이 빌려준 돈은 이미 이전부터 위 교회명의 통장에 들어있던 돈이었던 사실이 밝혀져 두 사건 모두 무혐의로 종결되자 이제 와서는 이 통장 돈이 애초부터 오정수장로가 교회 돈을 횡령하여 가지고 관리하고 있던 자금이라고 선동하는 것입니다.

 

 

 

 

 

 

 

 

 



서울교회측은 다음과 같이 주장했다.

 

오정수장로는 IMF와 국제금융위기의 고금리 시대에 교회가 이에 훨씬 미치지 못하는 이자만을 지급했음에도 그마저 대부분 다시 교회에 헌금하고 재정이 모자라 감당하지 못하던 건축현장경비까지 건축위원장으로서 직접 충당하며 충성한 사람입니다.

 

제발 더 이상 박노철목사가 자기 스스로 아주 개혁적인 좋은 전통이라고 자랑하던 서울교회 안식년규정 상의 재신임투표를 자기차례가 되자 피하기 위해 계속 이종윤목사나 오정수장로를 상대로 무혐의 처분된 똑같은 사안만을 가지고 물고 늘어지는 비겁한 행태를 버리고 교회의 참된 회복을 위해 마지막 남은 결단의 길을 갈 것을 간곡히 촉구할 뿐입니다.

 

박노철측은 오장로의 60억 재정비리에 대한 현수막을 설치하였지만 자진 철거했다. 팩트에 자신이 없기 때문이다.  내용은 "아가페타운 빌린돈 60억알고보니 교회돈. 검찰수사착수"였다.  검찰은 이미 60억에 대한 조사를 하여 무혐의 처리하였다. 이러한 기사는 총회재판국을 앞두고 보다 유리한 상황으로 만들려는 의도가 담긴 것으로 풀이된다.  

 

 

 

 

 

http://kidogkongbo.com/653

 

 

 

http://www.kidogkongbo.com/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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